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미얀마 출사중에 생각보다 좋았던 곳이 바로 인레호수 입니다.
그닥 기대를 안했는데,,,
참으로 환상적인 동네였답니다.
각설하고,,,,
현장으로 가 볼까요~^^
목이긴 부족을 뒤로하고,
수상에 있는 유명한 파웅도우사원으로 갑니다.
우르르 몰려서 뭐하나 했더니,
불상에 금박을 붙입니다.
너도나도 서로 붙일려고 난립니다.
얇은 금박이 모여서 저렇게 황금 덩어리가 됩니다.
여긴 여자는 출입금지라 남자들만 붙일수 있다네요~?
대단한 열정들 이엇습니다,,,,
아래층 회랑의 모습입니다.
비가 조금씩 오는 중에 우리는 또 출발 합니다...
오후에 일몰 연출을 해야 하는데,,,
구름이 꽉 차서 걱정입니다~ㅠㅠ
하늘이 약간 열려서 그나마 다행인데,,,
생각보다 이동 시간이 많이ㅏ 걸려서 어두 컴컴 해져 버렸습니다~쩝!
이런쪽에 경험이 없는 가이드다 보니,
흐린날 날이 빨리 어두워지는것을 생각 못했나 봅니다...
그랬던 간에 우리는 담아야 합니다~
ISO를 한껏 올리다 보니,,,
화질이 엉망 입니다~
그렇게 저녁을 마무리하고,
수상에 있는 멋진 호텔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투숙을 합니다.
밤에~ 혼자 어슬렁 거리며 몇컷 담아 봅니다...
그리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또 하늘이 메롱입니다~~ㅠㅠ
계림 이강처럼 어부들에게 등불을 가져 오랬더니,,,
후래쉬를 들고 왔네요,,,
영어로 랜턴이라고 가이드가 얘기했으니,,,,ㅠㅠ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날이 밝아 버리고,,,
뒤에 운해는 그나마 좋았습니다.
이래저래 열쉬미 담아 봅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어부도 강물에 떠밀리고 우리배도 강물에 떠내려가고,,,
이들은 발을 손처럼 사용합니다~ㅎ
날씨가 밸로라도,
많이도 담았습니다,,,,,
그랗게 마무리하고 마을쪽으로 이동합니다~
마을 입구에서 운해가 좋아 한번더 시킵니다...
다소 떨어져서 망원으로 담아야 그레이트하게 나오는데,,,
같이 승선한 횐님들이 말을 듣지 않아 포기 합니다~쩝!!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인똑 마을(다리)로 들어갑니다.
수로옆에 다리가 있어 그리 다니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지나가서 담아 봅니다.
어부들도 일당 받고, 여기서 헤어질려나 봅니다.
마을쪽으로 이동해 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그리고 호텔로 귀가 합니다.
조식후~~
인떼인 마을로 가기위해 승선합니다.
호텔입구 문입니다.
9편에 계속~~!!
고집들이 쎈분들인가 봅니더 ㅎㅎ
대장님을 이기다니 ㅋㅋ
멋진곳입니다 ,,,
굿 ~ 입니다 !!
감상잘 했습니다.
사원에 불상으로 몇일 앉아있다오면
부자될것같은데..
멋진작품 즐감했습니다.
다음 출사엔 등불을 잘 갖고 오라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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