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미얀마 출사기 8편 <인레호수의 사람들>
2017-01-18 17:46:39
처리/손상철 10 712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미얀마 출사중에 생각보다 좋았던 곳이 바로 인레호수 입니다.

그닥 기대를 안했는데,,,

참으로 환상적인 동네였답니다.

 

각설하고,,,,

현장으로 가 볼까요~^^

 

목이긴 부족을 뒤로하고,

수상에 있는 유명한 파웅도우사원으로 갑니다.

 

20161112_164233.jpg

 

IMG_8794.jpg

 

 

 우르르 몰려서 뭐하나 했더니,

불상에 금박을 붙입니다.

20161112_164723.jpg

 

너도나도 서로 붙일려고 난립니다.

얇은 금박이 모여서 저렇게 황금 덩어리가 됩니다.

여긴 여자는 출입금지라 남자들만 붙일수 있다네요~?

20161112_164814.jpg

 

 

대단한 열정들 이엇습니다,,,, 

20161112_164821.jpg

 

 

아래층 회랑의 모습입니다. 

IMG_8795.jpg

 

 

비가 조금씩 오는 중에 우리는 또 출발 합니다... 

20161112_170503.jpg

 

20161112_170614.jpg

 

20161112_170625.jpg

 

20161112_170713.jpg

 

 

오후에 일몰 연출을 해야 하는데,,,

구름이 꽉 차서 걱정입니다~ㅠㅠ

하늘이 약간 열려서 그나마 다행인데,,,

20161112_170739.jpg

 

 

생각보다 이동 시간이 많이ㅏ 걸려서 어두 컴컴 해져 버렸습니다~쩝! 

이런쪽에 경험이 없는 가이드다 보니,

흐린날 날이 빨리 어두워지는것을 생각 못했나 봅니다...

20161112_173948.jpg

 

 

그랬던 간에 우리는 담아야 합니다~

IMG_8815.jpg

 

20161112_174025.jpg

 

IMG_8828.jpg

 

 

ISO를 한껏 올리다 보니,,,

화질이 엉망 입니다~

20161112_174541.jpg

 

 

그렇게 저녁을 마무리하고,

수상에 있는 멋진 호텔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투숙을 합니다. 

20161112_202415.jpg

 

 

밤에~ 혼자 어슬렁 거리며 몇컷 담아 봅니다...

IMG_8833.jpg

 

IMG_8836.jpg

 

IMG_8842.jpg

 

 

그리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또 하늘이 메롱입니다~~ㅠㅠ

계림 이강처럼 어부들에게 등불을 가져 오랬더니,,,

후래쉬를 들고 왔네요,,,

영어로 랜턴이라고 가이드가 얘기했으니,,,,ㅠㅠ 

IMG_8863.jpg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날이 밝아 버리고,,,

뒤에 운해는 그나마 좋았습니다.

IMG_8893.jpg

 

 

이래저래 열쉬미 담아 봅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어부도 강물에 떠밀리고 우리배도 강물에 떠내려가고,,,

IMG_8904.jpg

 

 

이들은 발을 손처럼 사용합니다~ㅎ

IMG_8917.jpg

 

IMG_8924.jpg

 

IMG_8926.jpg

 

IMG_8933.jpg

 

IMG_8943.jpg

 

20161113_063008.jpg

 

 

날씨가 밸로라도,

많이도 담았습니다,,,,,

IMG_8959.jpg

 

20161113_063630.jpg

 

IMG_9028.jpg

 

IMG_9030.jpg

 

IMG_9051.jpg

 

IMG_9072.jpg

 

20161113_065953.jpg

 

IMG_9074.jpg

 

IMG_9084.jpg

 

20161113_070942.jpg

 

IMG_9128.jpg

 

 

그랗게 마무리하고 마을쪽으로 이동합니다~

IMG_9144.jpg

 

IMG_9146.jpg

 

 

마을 입구에서 운해가 좋아 한번더 시킵니다... 

IMG_9153.jpg

 

IMG_9158.jpg

 

IMG_9180.jpg

 

 

다소 떨어져서 망원으로 담아야 그레이트하게 나오는데,,,

같이 승선한 횐님들이 말을 듣지 않아 포기 합니다~쩝!!

IMG_9183.jpg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인똑 마을(다리)로 들어갑니다.

IMG_9193.jpg

 

IMG_9195.jpg

 

IMG_9202.jpg

 

 

수로옆에 다리가 있어 그리 다니기도 합니다. 

IMG_9213.jpg

 

 

아이들이 지나가서 담아 봅니다. 

IMG_9229.jpg

 

어부들도 일당 받고, 여기서 헤어질려나 봅니다.

IMG_9241.jpg

 

20161113_075911.jpg

 

IMG_9249.jpg

 

IMG_9252.jpg

 

 

마을쪽으로 이동해 봅니다...

20161113_080334.jpg

 

 

참으로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IMG_9255.jpg

 

IMG_9256.jpg

 

20161113_080545.jpg

 

20161113_080549.jpg

 

 

그리고 호텔로 귀가 합니다. 

20161113_084653.jpg

 

20161113_084748.jpg

 

20161113_084804.jpg

 

20161113_084818.jpg

 

20161113_084914.jpg

 

 

조식후~~

인떼인 마을로 가기위해 승선합니다.

20161113_091320.jpg

 

 

호텔입구 문입니다.

20161113_091332.jpg

 

20161113_091427.jpg

 

20161113_101125.jpg

 

9편에 계속~~!!


20161112_164233.jpg (422.30K)IMG_8794.jpg (394.89K)20161112_164723.jpg (442.59K)20161112_164814.jpg (365.00K)20161112_164821.jpg (388.54K)IMG_8795.jpg (582.26K)20161112_170503.jpg (450.10K)20161112_170614.jpg (337.99K)20161112_170625.jpg (352.04K)20161112_170713.jpg (262.44K)20161112_170739.jpg (263.44K)20161112_173948.jpg (251.40K)IMG_8815.jpg (267.54K)20161112_174025.jpg (267.35K)IMG_8828.jpg (273.24K)20161112_174541.jpg (222.76K)20161112_202415.jpg (238.15K)IMG_8833.jpg (275.66K)IMG_8836.jpg (235.08K)IMG_8842.jpg (285.18K)IMG_8863.jpg (271.97K)IMG_8893.jpg (247.92K)IMG_8904.jpg (343.93K)IMG_8917.jpg (274.30K)IMG_8924.jpg (229.59K)IMG_8926.jpg (222.27K)IMG_8933.jpg (236.04K)IMG_8943.jpg (251.19K)20161113_063008.jpg (215.27K)IMG_8959.jpg (256.32K)20161113_063630.jpg (200.09K)IMG_9028.jpg (241.35K)IMG_9030.jpg (257.52K)IMG_9051.jpg (270.35K)IMG_9072.jpg (287.69K)20161113_065953.jpg (203.41K)IMG_9074.jpg (256.83K)IMG_9084.jpg (289.32K)20161113_070942.jpg (192.83K)IMG_9128.jpg (222.82K)IMG_9144.jpg (243.93K)IMG_9146.jpg (175.68K)IMG_9153.jpg (276.40K)IMG_9158.jpg (281.66K)IMG_9180.jpg (306.00K)IMG_9183.jpg (315.35K)IMG_9193.jpg (308.49K)IMG_9195.jpg (458.91K)IMG_9202.jpg (308.16K)IMG_9213.jpg (295.75K)IMG_9229.jpg (265.14K)IMG_9241.jpg (422.74K)20161113_075911.jpg (366.98K)IMG_9249.jpg (293.84K)IMG_9252.jpg (309.19K)20161113_080334.jpg (289.52K)IMG_9255.jpg (329.25K)IMG_9256.jpg (349.68K)20161113_080545.jpg (360.90K)20161113_080549.jpg (305.50K)20161113_084653.jpg (280.37K)20161113_084748.jpg (323.99K)20161113_084804.jpg (300.77K)20161113_084818.jpg (293.23K)20161113_084914.jpg (276.83K)20161113_091320.jpg (278.63K)20161113_091332.jpg (235.15K)20161113_091427.jpg (358.88K)20161113_101125.jpg (418.57K)
10Comments
송원/조웅제 2017.01.18(수) 오후 07:53:51
와우~!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ㅈ ㅔ우스 2017.01.18(수) 오후 08:31:36
요번에 같이간 진사님들이
고집들이 쎈분들인가 봅니더 ㅎㅎ
대장님을 이기다니 ㅋㅋ
멋진곳입니다 ,,,
굿 ~ 입니다 !!
헌터™朴元鐘 2017.01.18(수) 오후 10:06:43(118.41.xx.xxx)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시골의사/ 김윤곤 2017.01.19(목) 오전 00:00:45
와우~! 어이쿠~! 생각하게 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慈明(자명) 2017.01.19(목) 오전 00:28:07
멋지고 귀한장면 많이 감상합니다...
雲山/이근우 2017.01.19(목) 오전 00:49:42
와~! 수고하신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감상잘 했습니다.
표주박 2017.01.19(목) 오전 07:18:56
그곳은 배에서 춤추는것 같습니다
사원에 불상으로 몇일 앉아있다오면
부자될것같은데..
멋진작품 즐감했습니다.
태권V(權宗垣) 2017.01.19(목) 오전 07:47:09
캬~! 수고하신 작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집니다.
다음 출사엔 등불을 잘 갖고 오라고 해야겠습니다^^
맨날/박건태 2017.01.19(목) 오후 03:12:30
캬~!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수인당 2017.02.06(월) 오후 11:03:45
햐~ 구도가 빼어난 작품, 수고 하셨습니다. 마음에 와 닿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머리말(STEP1)
본문(STEP2)
꼬리말(STEP3)
총 게시물 244개 / 검색된 게시물: 244개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사진과 글은 저작권자와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사진의 정확한 감상을 위하여 아래의 16단계 그레이 패턴이 모두 구별되도록 모니터를 조정하여 사용하십이오.

color

DESIGN BY www.softgame.kr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