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그동안 다른 출사기 작성등~~
바쁘다는 핑게로 이제사 다시 미얀마 출사를 정리 합니다.
5편에 이어서~~
6편으로 이어 집니다~^^
배를 타고 밍군으로 이동중입니다.
약 한시간여를 가야해서 지루하니~~
현지 가이드와 모델놀이를 합니다~ㅎ
선장 마눌입니다~
밍군 거의 도착할 즈음~~강변 모습입니다.
배위의 분위기 입니다.
드뎌~~강변 도착~~!
하나둘 하선을 합니다~
지나던~~노인네들 여행객들이 인사를 하니 반겨 줍니다~
대탑, 이라던가~~? 암튼 무너져 내리고 있더군요,,,
올라갈수도 있다는데,,,
따라 갈이가 없어 포기~~~이때 엄청 더웠으니 그럴수 밖에~ㅎ
걸어서 사원방향으로 이동 합니다.
길가는 상점들로 장사진을 이룹니다.
화가도 보입니다~
이들 여인네들은 모두 타나까를 얼굴에 바르고 있습니다.
힘드니 소를 타고 이동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가는중에 밍군벨이라고,,,,
엄청 큰 종이 있었는데 개방이 되어 편히 볼수 있었습니다.
종안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낙서도 보입니다~ㅎ
고아각으로 담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엄청난 규모 입니다.
무게가 84톤이나 된다더군요~!
이래저래 사람들도 담아 봅니다...
이 아이의 표정이 참으로 묘하여~~데리고 다니며 모델을 시킵니다.
신뷰메 사원에 도착하여 몇컷 아이들과 놀아 봅니다~
동자승도 부탁하여 담아 봅니다~!
이들의 맨발의 발걸음을 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쉽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렇게 신뷰메 사원을 뒤로하고~~
간단히 캔맥주로 목을 축인뒤
다시 왔던 길을 돌아 갑니다.
돌아가기 위해 승선을 합니다.
먼여정과 긴시간을 소비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장면들입니다.
그렇다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지치니 힘든다는 것이지,,
강변 사람들의 일상들~
돌아가는 배위에서~~맥주로 목을 축이며,,,피로를 풉니다~ㅎ
다시 돌아와서~~우베인 다리로 이동합니다.
가는중에 또 비가 오네요~~!
이제 건기인데도 아직 우기가 끝나지 않은듯,,,,여기 현지인들도 의아해하는 날씨였습니다.
지구촌 어디를 가나~~기상이변입니다.
우베인 다리로 가는중 만달레이의 모습입니다.
드뎌~~~우베인다리 도착,,,
세계에서 가장 긴 목조다리라 하더군요~~!
다리도 다리지만 주변 분위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비가 개이고 마침 하늘이 참으로 이쁘게 보입니다.,..
일몰이 되지 않아 배들은 정박이 되어 있고 일몰 시간이 되면
예약순데로 승선을 합니다.
둬달 전에 예약안하면 자리가 없다네요~!
시간이 있어 다리로 올라 봅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특히나~~이렇게 풍우에 깍인 목조의 모습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볼만한 장면이 됩니다...
마치 우포의 주영감님같은 분위기의 배가 지나갑니다....
연출이 아니니 이게 원조 일까요~~ㅎㅎ
세월의 흔적이 진한 다리의 난간입니다....
비구니들도 구경 나왔네요~~^^
배를 안탈려다가~~후회될거 같아서 다시 내려와 타기위해 줄을 섭니다.
승선하는 모습입니다...
우리팀은 두배로 나뉘어 출발 합니다.
이때만 해도 별로 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빛이 점점 좋아 집니다...
건너편이 좋아 보여~~
다리를 지나 가 봅니다.
마침 오리를 키우는 어부?가 지납니다...
오리떼들도 꿱꿱 거리며 지나고,,,장관이더군요~~!!
한그루 고목이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참 멋진 장면입니다,,,
앗~~~!
우포에 영감님이 장대를 내려 치던 모습이~~바로 이장면이었다는,,,,,
오리를 쫒아서 모으기위해 하는 행위더라는~~
반대편에서는 마눌이 얕은 물에서 오리를 다룹니다.
물이 튀어 오르는 장관의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이장면도 잠시 한두번으로 끝났기에 아마~~제대로 담은 이는 저뿐인걸로 생각이 드네요,,,
진사는 항상 눈과 귀를 쫑긋 세우고 사방을 둘러 보아야 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들입니다,,,,
우베인 다리,,,,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하선하여 빛을 기다려 보았으나~~
일몰후 노을은 별로~~!
그길로 철수를 합니다.
시내로 가는중에,,,
한식당에 들러 주린배를 채웁니다...
맛는 그닥~~
호텔에서 자고 아침에 본 창밖모습입니다.
흐린 하늘이네요~~!
이곳의 버스는 거의 일본 중고차들인데,,,
일본에서 쓰던 스티카등을 그대로 둡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조수석의 조수입니다.
내리는 문이 좌측에 있어 한번씩 헷갈립니다~ㅎ
비가 하도 잦으니 우산이 아예 비치 되어 있습니다~ㅎㅎ
다시 만달레이 공항 도착~~~인간시장이 따로 없네요/~~
영어만 좀 잘하믄 작업할 여인네들도 제법 보이는디~~ㅎㅎ
뱅기는 역시나 프로펠러~~마치 벌떼가 나는 소리를 냅니다...
버스를 타고 내려 주었는데,
다른뱅기라서 걸어서 이동하여 승선합니다...
참 희안한 동네입니다.
좌석은 먼저 타는 이가 임자~~!
그래서 빨리 타야 합니다~~
혜호로 이동하는 도중~~구름이 환상적입니다...
7편에 계속~~!!
같은 동양권이라지만..
물의 나라답게 물위에서의 생활하는 모습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언제가 함 ~ 달려야할 곳입니다 .
한번 가보고 십은 생각이 절로나는 곳입니다.
대장님이 수고하신 덕분에 미안마의 멋진 모습
잘보고감에 감사드리고 갑니다.
몇 년전 갔을때보다 더 멋진 곳 임을 대장님 작품으로 알 수 있네요.
눈과 귀를 열어 놓으시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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