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미얀마 출사기 6편 <우베인다리를 가다,,,>
2017-01-12 21:41:17
처리/손상철 13 524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그동안 다른 출사기 작성등~~

바쁘다는 핑게로 이제사 다시 미얀마 출사를 정리 합니다.

 

5편에 이어서~~

6편으로 이어 집니다~^^

 

배를 타고 밍군으로 이동중입니다.

약 한시간여를 가야해서 지루하니~~

현지 가이드와 모델놀이를 합니다~ㅎ


IMG_7900.jpg

 

 

선장 마눌입니다~

IMG_7914.jpg

 

 

밍군 거의 도착할 즈음~~강변 모습입니다.

IMG_7916.jpg

 

 

배위의 분위기 입니다.

20161111_111021.jpg

 

20161111_111134.jpg

 

IMG_7918.jpg

 

20161111_111317.jpg

 

20161111_111408.jpg

 

 

드뎌~~강변 도착~~!

20161111_111521.jpg

 

20161111_111557.jpg

 

 

하나둘 하선을 합니다~

20161111_111752.jpg

 

20161111_111844.jpg

 

 

지나던~~노인네들 여행객들이 인사를 하니 반겨 줍니다~

20161111_112604.jpg

 

IMG_7920.jpg

 

 


대탑, 이라던가~~? 암튼 무너져 내리고 있더군요,,,

올라갈수도 있다는데,,,

따라 갈이가 없어 포기~~~이때 엄청 더웠으니 그럴수 밖에~ㅎ

20161111_112847.jpg

 

 

걸어서 사원방향으로 이동 합니다.

20161111_113024.jpg

 

 

길가는 상점들로 장사진을 이룹니다.

20161111_113100.jpg

 

20161111_113121.jpg

 

 

화가도 보입니다~

20161111_113151.jpg

 

 

이들 여인네들은 모두 타나까를 얼굴에 바르고 있습니다.

IMG_7925.jpg

 

 

힘드니 소를 타고 이동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IMG_7926.jpg

 

 

가는중에 밍군벨이라고,,,,

엄청 큰 종이 있었는데 개방이 되어 편히 볼수 있었습니다.

종안의 모습입니다~!

IMG_7929.jpg

 

 

우리나라 낙서도 보입니다~ㅎ

IMG_7931.jpg

 

 

고아각으로 담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엄청난 규모 입니다.

무게가 84톤이나 된다더군요~!

IMG_7932.jpg

 

 

이래저래 사람들도 담아 봅니다...

IMG_7933.jpg

 

IMG_7938.jpg

 

 

이 아이의 표정이 참으로 묘하여~~데리고 다니며 모델을 시킵니다.

IMG_7941.jpg

 

IMG_7945.jpg

 

 

신뷰메 사원에 도착하여 몇컷 아이들과 놀아 봅니다~


IMG_7959.jpg

 

 

동자승도 부탁하여 담아 봅니다~!

IMG_8004.jpg

 

 

이들의 맨발의 발걸음을 담고자~~

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쉽지 않았습니다~ㅠㅠ

IMG_8015.jpg

 

IMG_8026.jpg

 

20161111_122948.jpg

 

20161111_123225.jpg

 

IMG_8067.jpg

 

 

그렇게 신뷰메 사원을 뒤로하고~~

간단히 캔맥주로 목을 축인뒤

다시 왔던 길을 돌아 갑니다.

IMG_8084.jpg

 

IMG_8085.jpg

 

 

돌아가기 위해 승선을 합니다.

먼여정과 긴시간을 소비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장면들입니다.

그렇다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지치니 힘든다는 것이지,,

20161111_131138.jpg

 

 

강변 사람들의 일상들~

IMG_8087.jpg

 

IMG_8088.jpg

 

 

돌아가는 배위에서~~맥주로 목을 축이며,,,피로를 풉니다~ㅎ

20161111_133730.jpg

 

20161111_135547.jpg

 

 

다시 돌아와서~~우베인 다리로 이동합니다.

20161111_135732.jpg

 

20161111_135943.jpg

 

 

가는중에 또 비가 오네요~~!

이제 건기인데도 아직 우기가 끝나지 않은듯,,,,여기 현지인들도 의아해하는 날씨였습니다.

지구촌 어디를 가나~~기상이변입니다.

IMG_8104.jpg

 

20161111_140955.jpg

 

 

우베인 다리로 가는중 만달레이의 모습입니다.

20161111_152107.jpg

 

20161111_152707.jpg

 

20161111_153134.jpg

 

20161111_153200.jpg

 

 

드뎌~~~우베인다리 도착,,,

세계에서 가장 긴 목조다리라 하더군요~~!

다리도 다리지만 주변 분위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20161111_154507.jpg

 

20161111_154538.jpg

 

20161111_155525.jpg

 

 

비가 개이고 마침 하늘이 참으로 이쁘게 보입니다.,..

IMG_8120.jpg

 

20161111_160340.jpg

 

IMG_8158.jpg

 

 

일몰이 되지 않아 배들은 정박이 되어 있고 일몰 시간이 되면

예약순데로 승선을 합니다.

둬달 전에 예약안하면 자리가 없다네요~!

IMG_8162.jpg

 

 

시간이 있어 다리로 올라 봅니다.

IMG_8173.jpg

 

IMG_8177.jpg

 

20161111_161856.jpg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특히나~~이렇게 풍우에 깍인 목조의 모습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볼만한 장면이 됩니다...

20161111_161913.jpg

 

 

마치 우포의 주영감님같은 분위기의 배가 지나갑니다....

연출이 아니니 이게 원조 일까요~~ㅎㅎ

20161111_161933.jpg

 

IMG_8181.jpg

 

 

세월의 흔적이 진한 다리의 난간입니다....

IMG_8193.jpg

 

 

비구니들도 구경 나왔네요~~^^

IMG_8203.jpg

 

 

배를 안탈려다가~~후회될거 같아서 다시 내려와 타기위해 줄을 섭니다.

IMG_8204.jpg

 

20161111_163725.jpg

 

 

승선하는 모습입니다...

20161111_164410.jpg

 

 

우리팀은 두배로 나뉘어 출발 합니다.

20161111_164846.jpg

 

 

이때만 해도 별로 였는데,,,

IMG_8211.jpg

 

IMG_8214.jpg

 

 

시간이 지나면서 빛이 점점 좋아 집니다...

IMG_8216.jpg

 

IMG_8227.jpg

 

 

건너편이 좋아 보여~~

다리를 지나 가 봅니다.

IMG_8243.jpg

 

 

마침 오리를 키우는 어부?가 지납니다...

오리떼들도 꿱꿱 거리며 지나고,,,장관이더군요~~!!

IMG_8246.jpg

 

 

한그루 고목이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IMG_8249.jpg

 

 

참 멋진 장면입니다,,,

IMG_8254.jpg

 

IMG_8259.jpg

 

IMG_8260.jpg

 

 

앗~~~!

우포에 영감님이 장대를 내려 치던 모습이~~바로 이장면이었다는,,,,,

오리를 쫒아서  모으기위해 하는 행위더라는~~

IMG_8264.jpg

 

 

반대편에서는 마눌이 얕은 물에서 오리를 다룹니다.

물이 튀어 오르는 장관의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이장면도 잠시 한두번으로 끝났기에 아마~~제대로 담은 이는 저뿐인걸로 생각이 드네요,,,

진사는 항상 눈과 귀를 쫑긋 세우고 사방을 둘러 보아야 합니다~!!

 

IMG_8268.jpg

 

IMG_8272.jpg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들입니다,,,,

우베인 다리,,,,생각보다 좋았습니다.

IMG_8278.jpg

 

IMG_8292.jpg

 

IMG_8304.jpg

 

IMG_8314.jpg

 

20161111_172524.jpg

 

20161111_173047.jpg

 

IMG_8328.jpg

 

 

하선하여 빛을 기다려 보았으나~~

일몰후 노을은 별로~~!

그길로 철수를 합니다.

20161111_174030.jpg

 

20161111_175503.jpg

 

 

시내로 가는중에,,,

IMG_8338.jpg

 

 

한식당에 들러 주린배를 채웁니다...

맛는 그닥~~

20161111_201647.jpg

 

 

호텔에서 자고 아침에 본 창밖모습입니다.

흐린 하늘이네요~~!

20161112_055531.jpg

 

 

이곳의 버스는 거의 일본 중고차들인데,,,

일본에서 쓰던 스티카등을 그대로 둡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조수석의 조수입니다.

내리는 문이 좌측에 있어 한번씩 헷갈립니다~ㅎ

20161112_070141.jpg

 

 

비가 하도 잦으니 우산이 아예 비치 되어 있습니다~ㅎㅎ

20161112_071710.jpg

 

 

다시 만달레이 공항 도착~~~인간시장이 따로 없네요/~~

영어만 좀 잘하믄 작업할 여인네들도 제법 보이는디~~ㅎㅎ

20161112_091811.jpg

 

 

뱅기는 역시나 프로펠러~~마치 벌떼가 나는 소리를 냅니다...

20161112_093651.jpg

 

 

버스를 타고 내려 주었는데,

다른뱅기라서 걸어서 이동하여 승선합니다...

참 희안한 동네입니다.

20161112_093742.jpg

 

 

좌석은 먼저 타는 이가 임자~~!

그래서 빨리 타야 합니다~~

20161112_093953.jpg

 

857f2484f6f4993a853289e2c7a7ee64.jpg

 

 

혜호로 이동하는 도중~~구름이 환상적입니다...

20161112_095418.jpg

 

20161112_095544.jpg

 

20161112_095828.jpg

 

7편에 계속~~!!

IMG_7900.jpg (247.70K)IMG_7914.jpg (216.32K)IMG_7916.jpg (400.81K)20161111_111021.jpg (450.59K)20161111_111134.jpg (280.88K)IMG_7918.jpg (548.33K)20161111_111317.jpg (251.32K)20161111_111408.jpg (302.17K)20161111_111521.jpg (399.92K)20161111_111557.jpg (355.61K)20161111_111752.jpg (432.88K)20161111_111844.jpg (304.73K)20161111_112604.jpg (440.55K)IMG_7920.jpg (322.70K)20161111_112847.jpg (492.67K)20161111_113024.jpg (440.77K)20161111_113100.jpg (492.03K)20161111_113121.jpg (558.15K)20161111_113151.jpg (379.70K)IMG_7925.jpg (173.23K)IMG_7926.jpg (389.12K)IMG_7929.jpg (427.32K)IMG_7931.jpg (573.99K)IMG_7932.jpg (345.15K)IMG_7933.jpg (423.67K)IMG_7938.jpg (271.08K)IMG_7941.jpg (218.46K)IMG_7945.jpg (326.46K)IMG_7959.jpg (385.21K)IMG_8004.jpg (377.15K)IMG_8015.jpg (320.02K)IMG_8026.jpg (352.31K)20161111_122948.jpg (340.29K)20161111_123225.jpg (321.74K)IMG_8067.jpg (319.31K)IMG_8084.jpg (273.57K)IMG_8085.jpg (310.02K)20161111_131138.jpg (351.13K)IMG_8087.jpg (437.85K)IMG_8088.jpg (513.52K)20161111_133730.jpg (473.36K)20161111_135547.jpg (463.40K)20161111_135732.jpg (518.26K)20161111_135943.jpg (402.30K)IMG_8104.jpg (332.94K)20161111_140955.jpg (377.38K)20161111_152107.jpg (365.34K)20161111_152707.jpg (307.14K)20161111_153134.jpg (383.00K)20161111_153200.jpg (377.08K)20161111_154507.jpg (403.73K)20161111_154538.jpg (371.26K)20161111_155525.jpg (1,004.45K)IMG_8120.jpg (361.29K)20161111_160340.jpg (300.30K)IMG_8158.jpg (353.40K)IMG_8162.jpg (395.89K)IMG_8173.jpg (297.23K)IMG_8177.jpg (286.08K)20161111_161856.jpg (273.70K)20161111_161913.jpg (274.88K)20161111_161933.jpg (263.10K)IMG_8181.jpg (289.56K)IMG_8193.jpg (340.15K)IMG_8203.jpg (348.48K)IMG_8204.jpg (345.34K)20161111_163725.jpg (386.48K)20161111_164410.jpg (369.66K)20161111_164846.jpg (320.47K)IMG_8211.jpg (416.36K)IMG_8214.jpg (329.41K)IMG_8216.jpg (285.78K)IMG_8227.jpg (396.92K)IMG_8243.jpg (457.66K)IMG_8246.jpg (320.32K)IMG_8249.jpg (202.71K)IMG_8254.jpg (315.54K)IMG_8259.jpg (303.25K)IMG_8260.jpg (284.61K)IMG_8264.jpg (332.44K)IMG_8268.jpg (329.58K)IMG_8272.jpg (238.28K)IMG_8278.jpg (238.68K)IMG_8292.jpg (314.86K)IMG_8304.jpg (323.84K)IMG_8314.jpg (358.42K)20161111_172524.jpg (330.25K)20161111_173047.jpg (468.17K)IMG_8328.jpg (430.93K)20161111_174030.jpg (319.48K)20161111_175503.jpg (189.63K)IMG_8338.jpg (302.03K)20161111_201647.jpg (329.23K)20161112_055531.jpg (302.49K)20161112_070141.jpg (232.14K)20161112_071710.jpg (252.09K)20161112_091811.jpg (305.21K)20161112_093651.jpg (279.21K)20161112_093742.jpg (262.24K)20161112_093953.jpg (255.06K)857f2484f6f4993a853289e2c7a7ee64.jpg (250.55K)20161112_095418.jpg (134.69K)20161112_095544.jpg (185.12K)20161112_095828.jpg (147.52K)
13Comments
태권V(權宗垣) 2017.01.12(목) 오후 09:57:30
멋집니다,가야겠습니다.
雲山/이근우 2017.01.12(목) 오후 10:41:20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같은 동양권이라지만..
물의 나라답게 물위에서의 생활하는 모습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ㅈ ㅔ우스 2017.01.13(금) 오전 04:26:06
아름다운 곳인데요 ,,,
언제가 함 ~ 달려야할 곳입니다 .
순수(임명수) 2017.01.13(금) 오전 07:07:34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네요.
한번 가보고 십은 생각이 절로나는 곳입니다.
대장님이 수고하신 덕분에 미안마의 멋진 모습
잘보고감에 감사드리고 갑니다.
송원/조웅제 2017.01.13(금) 오전 07:40:29
와우~! 환상적인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표주박 2017.01.13(금) 오전 10:38:54
환상적인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만경 ☆ 김수항 2017.01.13(금) 오전 10:51:01
가고싶은 생각하게 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밤그림자 2017.01.13(금) 오전 11:37:31
와우~! 환상적인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虎乭 2017.01.13(금) 오후 07:13:11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황수 2017.01.16(월) 오전 09:51:01
와우~!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대리만족 합니다.
시골의사/ 김윤곤 2017.01.16(월) 오후 08:03:25
캬~! 크아~! 빛이 환상적인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맨날/박건태 2017.01.17(화) 오후 04:00:24
캬~!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대리만족 합니다.
수인당 2017.02.06(월) 오후 11:13:04
미얀마도 많이 변하였군요.
몇 년전 갔을때보다 더 멋진 곳 임을 대장님 작품으로 알 수 있네요.
눈과 귀를 열어 놓으시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머리말(STEP1)
본문(STEP2)
꼬리말(STEP3)
총 게시물 244개 / 검색된 게시물: 244개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사진과 글은 저작권자와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사진의 정확한 감상을 위하여 아래의 16단계 그레이 패턴이 모두 구별되도록 모니터를 조정하여 사용하십이오.

color

DESIGN BY www.softgame.kr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