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게재한 거의 모든사진이 창밖샷이라 흔들리거나,
흐리멍텅한 사진이 많습니다.
리얼한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시라고 그대로 올리니,
참고 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
인도의 접경이 가까워오자~
사람들의 모습이나 풍물이 좀 다르게 보입니다.
거의 인도에 가까운 분위기 입니다.
사람들의 수가 좀 적다는 거 외는~~
네팔사람들은 사진 담기는걸 그닥 좋아라 하지 않는경우가 많더군요~
자연스레 얘기하다가도,,,
사진 담는다는 것을 알자 얼굴을 돌립니다~
인도인들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비좁은 틈새로 곡예운전은 일상의 모습~
차가 막히면 그저 묵묵히 기다리는 기사들,,,
룸비니로 가는 길목은 도로공사로 인해 차량이 많이 막히고,
흙먼지로 인해 건물이고 사람들 모두가 먼지 투성이~
그렇게 하염없이 달려서 룸비니 부처님 탄생지에 도착하였다.
순례를 마치고 돌아가는 아이들~
원숭이들도 판을 치고~
순례자들이 상당히 많았다.
아이들이 내가 손을 흔들자 일제히 따라 흔드는 모습~~
지방에서온 순례자들의 모습~~
석가의 탄생은 인도로 알고 있었는데,
네팔의 룸비니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지금의 국경이지,,,예전엔 그런 개념도 거의 없었을듯~~
신발을 보관하고 사원으로 들어 갔다가,
나와서 씻는곳이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포즈를 잡는 여인~~
불경을 외는 불자들도 보이고~
이곳이 부처님 탄생지 라고 한다,
안에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담을수 없었다.
그 주변에서 수도중인 승려들,,,
우리 일행들도 향을 피우고~
이쁜싸모도 향을 피우고,,,,
보관할장소가 모자라서~~
그냥 잔디밭에 신을 벗고 간 모습~
그렇게 룸비니 부처탄생지를 탐방하고 호텔로 가서 잠을 청하고~~
아침에 새벽같이 출발하여 국경초소로 갔다.
빨리 가지 않으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여 일찍간 것이다.
초소에서 여권확인후 통과하고~
다시 입국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그냥 얼굴만 간단히 확인~
사무실 같지 않은 사무실,,,,
입구의 모습~~
그후에도 한참을 기다려서야~~지나게 되었다.
수 km에 걸쳐 줄서 있는 저 많은 화물차들은 언제 다 지나갈지 걱정?이 되었다.
여행자들,,,이들은 차량에서 묵고자고~~하면서 순례를 하는 사람들,,,
이제 부터는 인도의 북부에서 아래로 들어 가는길,,,
역시나 사람들의 숫자나 차량의 행렬이 장난이 아니다~
그러다가 철도 건널목에서 정차~~
한참을 지나서야~~느릿느릿 기차가 오고,,
바리케이트가 올라가기도 전에 달리는 오토바이들,,,
대책이 없어 보인다.
차가 갈수도 없을거 같은데,,,
시간지나니 다 해결이 된다....ㅎㅎ
철도의 노무자들,,,
버스안을 찍고자 했는데,,,
먼지로 인해 보이지도 않는다~~ㅠㅠ
그래도 아이들의 표정은 밝다~
5편에 계속~~!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장면 들입니다
말씀 하셨다시피, 50-500 렌즈 1개면 딱 맞는 그런 여행입니다.
-
ㅈ ㅔ우스 2019.02.20(수) 오후 08:16:05아마도 ...
모르긴해도
그러다가 주글수도 있다는 ㅋㅋ
계속 즐감합니다.
인도의 밤하늘은 없으신지요?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2 70 2 25.04.03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6편 처리/손상철 6 101 5 25.04.02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5편 처리/손상철 8 160 7 25.03.31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4편 처리/손상철 9 152 5 25.03.26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3편 처리/손상철 8 167 5 25.03.25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2편 처리/손상철 9 221 7 25.03.24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1편 처리/손상철 13 222 10 25.03.22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10+1 177 7 25.02.22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7편 처리/손상철 10 168 8 25.02.21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6편 처리/손상철 14+1 205 11 25.02.20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5편<클라이막스> 처리/손상철 13 213 12 25.02.19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4편 처리/손상철 9 218 8 25.02.18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3편 처리/손상철 12 221 11 25.02.17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2편 처리/손상철 17 289 13 25.02.15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1편 처리/손상철 14 228 11 25.02.14
- 24년 몽골 은하수를 찾아서~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6 395 4 24.08.26
- 24년 몽골 은하수를 찾아서~ 5편 처리/손상철 7 404 5 24.08.24
- 24년 몽골 은하수를 찾아서~ 4편 처리/손상철 6 286 6 24.08.21
- 24년 몽골 은하수를 찾아서~ 3편 처리/손상철 8 443 7 24.08.20
- 24년 몽골 은하수를 찾아서~ 2편 처리/손상철 6 422 6 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