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네팔,인도 여행기7편(갠지스강의 밤)
2019-03-12 20:42:30
처리/손상철 2 625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저녁의 갠지즈강을 보러가기 위해~

오후에 릭샤를 타고 가기로 했다.

인도의 주요 이동수단인 릭샤는 우리가 오늘 타는 자전거형 부터 해서,

삼륜차 사륜차 오토릭샤도 있다.

생각보다 가격은 저렴해서 갠지스강까지 30분 걸리는데,

오천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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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릭샤 마부 입니다~

이친구가 약간 오르막만 걸리믄 엄청 헤메는데,,,

한쪽 다리가 소아마비라서 힘을 못쓰니 그런겁니다.

그래서~~더욱 마음이 아픈~~그런 이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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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열쉬미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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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복잡해지는 시간~~

사이사이를 뚫고 나가는 것이 참으로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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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파가~~들끓고 있더군요~

우리가 간날이 평일인데도 불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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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분 달리고 5분정도 걸어서 강가에 도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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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공연을 하는지~?

많은 이들이 운집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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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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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공연을 하기 위해 올라탄 악기 연주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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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지스강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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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가트화장터를 지나는데,,,,

오후가 되니 더 많아진거 같습니다.

오후는 13구를 태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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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터에 나무를 공급하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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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도 함 담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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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샷을 모두 담아 주었는데,,,

저도 함 담아 달라고 했더니,,,,핀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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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땅거미;가 깔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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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터는 더 리얼해 집니다.....

망원으로 리얼하게 담았으나~~고인에 대한 예의상 공개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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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해가 떨어지고 야경이 되니~

분위기는 더욱 고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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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강가에 어느 여인네들이 등불을 띄울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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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싸게 몇컷 담아 봅니다~~

이런게 갠지스강의 대표적 모습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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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싸모도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등불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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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공연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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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분위기의 아이가 보여 함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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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에서도 강에서도 운집한 사람들이~

누군가의 설법에 귀기울이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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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등불도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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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칠해주는 아저씨~~

인물이 참 좋아서 함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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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갠지스강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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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일찌감치 출발 하여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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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자욱하여~~

앞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러니 이들의 평균수명은 60정도,,,,,,라는게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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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같은ㅁ 차에 올라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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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 식당에서 도시락을 먹었는데,,,

수줍어 하는 쥔장과 같이 함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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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차를 세운 사이~

내려서 길가의 모습을 담아보는데,,,,

잠시 사이에 담을 꺼리도 많고 창밖샷과는 색감 디테일이 엄청 차이가 난다~~ㅠㅠ

그래서 자유여행이 좋은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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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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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omments
마 루 2019.03.14(목) 오후 09:54:56
서민적인 느낌이 물신 풍겨저 나오는듯
사진으로는 편안해 보이는데 실상은 그렇지는 않겠지요
태권V(權宗垣) 2019.10.04(금) 오후 02:34:27
와~! 수고하신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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