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인도 네팔여행기 8편(카주라호와 타지마할)
2019-03-13 19:21:55
처리/손상철 2 569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바라나시를 떠나 카주라호로 가는길 입니다~

기차도 있다는데 시간이 안맞는 모양입니다.

끝없이 아스라한 헤이즈를 제치며 달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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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도심을 만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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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달리다 보면 다시 시골길로 접어들고,,,

그러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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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표정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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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많은 고개길을 넘어 갑니다.

그전에 좀 졸은 모양입니다~~ㅎ

워낙 같은 길을 가다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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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출몰지역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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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차의 조수입니다.

가이드와 머라 얘기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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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려서~~카주라호에 도착후~

호텔에 들어가서 자고 아침에 가까이 있는 흰두교사원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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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들이 아주 정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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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아주 많은 조각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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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렇게 복잡한 조각들을 어찌다 새겼는지 입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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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세히 보니~~남녀가 성교하는 장면이 많이 보입니다.

흰두교 사원은 대체로 그런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종교에서는 금단의 모습인데,,,,

우리가 보기에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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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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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사면이 다 그런 조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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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너머 아낙은 코끼리 신에게 먼가를 빌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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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중에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비를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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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동하여 인근의 또 다른 사원으로 가 보앗습니다.

특별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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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인도의 간디생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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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카주라호 역으로 갑니다.

여기서부터는 기차를 타고 아그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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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탄다니 아낙들은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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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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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내부의 모습~~

일반칸과는 분리가 되어 있는 침대칸입니다.

일반칸에 가서 사진을 좀 담고자 했는데,,,,

가이드말이 위험하기도하고,

분리되어 갈수도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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묯시간을 가다가 기차가 거꾸로 갑니다.....

아마 지그재즈로 이동 하여가기도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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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남으면 저리 편할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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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칸은 만석입니다~~ㅠㅠ

6인석인데,,,

위에 두자리는 그중 아무나 올라가서 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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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아그라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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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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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도착하니~~

입구에서 문지기가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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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서 타지마할로 갑니다.

전동차를 타고 좀 이동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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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이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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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타지마할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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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타지마할,,,,,,,인도에는 갠지스강과 타지마할이 주목표였는데,,,

생전에 꼭 보고 싶었던 건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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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도 담아ㅣ보나~~~역시나 핀이 나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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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많은 여행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보면 볼수록 그 모습이 완벽한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슴에 감탄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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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동하여 다른성에서본 타지마할입니다.....

이게 분위기는 더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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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을 뒤로하고~버스를 갈아타서 자이푸르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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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거대한 지하우물인 아바네리쿤다에 왔습니다.

마치 인디아나존스가 튀어 나올거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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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분위기에 걸맞게 함 담아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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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아이들의 모습을 뒤로하고~

핑크빛 도시 자이푸르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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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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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omments
마 루 2019.03.14(목) 오후 09:53:01
수수한 풍경들이 낮설지가 않아보입니다
대장님은 인도가면 인도사람이라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태권V(權宗垣) 2019.10.04(금) 오후 02:34:07
와우~! 수고하신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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