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겨울에 푹 쉴려다가~
누군가 뽐뿌에 의해 결국 출발하게된 황산/서당,,,
김해공항에서 모두 만나서 상하이로~~!
도착하니~
늦은 시간,,,,상하이 외탄으로 가서 야경을 담는다.
상하이의 날씨는 흐리멍텅하여 시정이 엉망인게 보통인데,,,
오늘은 제법 맑은 날씨로 우리를 반긴다~
외탄의 야경은 화려하기는 하지만,
시가지 전체를 멀리서 볼수있는 곳은 없다,,,
산이 주변에 없기 때문이다....
동방명주나 101층 빌딩의 전망대가 있으나~
바로 위에서 내려다 보는 화각이며,,,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우리 부산에 비하면 아주 단조로운 화각이다.
300도 정도화각의 파노라마로 담아 보았다.
그리고는 한식당에서 시워니 삼겹살로 기분을 전환한뒤~~
일급호텔에서 하루밤을 보내고~
오전에 일찌감치 황산으로 출발을 한다....
약~6시간후 황산에 도착하여 식사후 바로 케이블카를 탄다~~
근데,,,눈이 하나도 없다~~ㅠㅠ
좀 올라가니 산들의 웅장한 모습이 드러난다~
가다가 중간에 보이는 원숭이 바위를 지나고~
약 20여분후 승강장에 도착을 하고 포터에게 짐을 맡기고는 우리는 걸어가면서 여기저기 담아본다..
포터비는 크기에 따라 30~80위안 정도 달라고 했다.
황산의 특징은 기암괴석으로 모두 암반으로 이루어진 산이며~
깍아지른 듯한 절벽과 그 절벽의 끝자락에 메달리다 시피 살고있는 소나무들이다.
황산의 소나무는 우리의 소나무와는 완전히 다른 종이며~
껍질이 두텁지 않고 곧추 자라며~가지는 하나 같이 아래로 쳐저서 자란다.
거기다가 사시사철 운해가 피니 그 모습이 환상적인데,,,,운해가 전혀 보이지 않은다~~
이윽고 시신봉에 도착을 하고~!
시신봉은 황산의 봉우리의시작이라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어안으로 담아 본다~
시신봉에서 우리가 먹을 호텔~북해빈관이 보인다.
나름데로 이곳저곳을 담아본다.
광주의 샤론s님과 장흥에서 오신 영천님~
시간이 어중간하고 피곤하기도 하여~
시신봉에서 일몰을 맞이 하기로 한다.
그렇게 어중간한?일몰을 보고나서 호텔에 가서 짐을 풀고~저녁식사후~!
이번처럼 눈이 없고 기온이 따스한 황산에서는 다른때 시도하지 못했던,
별궤적을 컨셉으로 하여~새로운 장면에 도전하기로 하고,
시신봉 일대에 몇팀으로 나뉘어 출발 했다.
시신봉에서 담은 3분타임 2시간여의 별궤적~
그리고는~~~아침에 시신봉과 후자관해로 두팀으로 나누어서 공략을 하는데,,,,
눈도 없고 운해도 없으니,,,,,
그나마 일출빛은 참 고왔다...
촛대와 같은모양의 바위도 담고~
마치 여인이 아이를 업고 가는 형상~~도 담고...
황산의 소나무와 같이도 담아보고~
그러던중 일출의 빛이 사광으로 들어오면서 그 색감이 환상적이다.
멀리 산그리메~~와 빛
후자관해에서 본 좌측면의 모습~
그렇게 아침을 보내고~~잠시 휴식을 취한뒤~
서해 대협곡을 찾았다.
예년이나 다름없이 통제가 되고 있었고,,,,
이 깊은 산골짜기까지 온 연인들이 그 사랑이 깨어지지 말라고~
자물통을 채워 놓았는데,,,
얼마나 많은 커플들이 영원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을지~??
서해 대협곡 입구에서 단체샷~~!
이후~~점심식사를 서해빈관에서 하고~
비래석~광명정방향으로 오르기로 하였다.
오르던 중에,,,,
여기 황산에서는 모든 짐의 운반을 사람이 직접한다.
우리나라 같으면 헬리곱터로 운송을 할것인데,,,
아마~~진동에 의한 파괴나 소음공해를 피하기 위한 수단인듯~
올라가는 이는 생필품을 운반하고~
가다가 쉴때는 고일목을 받치고~쉰다.
불과 몇발짝가다 쉬다를 반복하며 오르는데,,,
사진을 담으면서 오르는 우리보다는 빠르다~~!
내려오는이는~주로 호텔의 시트등 빨래꺼리들을 가지고 내려온다.
운반하는~~나무는 대나무로 만들었다.
이고장은 대나무가 참 많은 곳이라~~대나무를 이용한 것을들 많이 볼수 있다.
이번에는 운해는 없어도 산그리메가 참 좋았다.
황산의 식수원이 저수지와 그 아래 서해빈관~
서해 대협곡의 기암괴석은 황산의 노른자위중 하나 이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 볼때 시신봉과 후자관해, 서해대협곡일대가 황산의 백미라고 생각한다.
삐죽이 솟아 서 있는 비래석~~
인상적인 모습에 밤에 별 돌리러 로게 된다.
월영님 부부~이번에 같이 동행을 했는데,
예전에(2006년경) slr클럽에서 같이 활동할때 심포니란 닉으로 유명하셨던 분이다.
마음이 넉넉하고 푸근한 두분~~늘 건강 하시기 바라면서,,,,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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