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불과 몇시간의 단잠후,
아침을 또 맞이합니다.
호변의 일출은 다소 밋밋합니다...
이디로 가야하나,,,?하다가
어리버리하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뒷산에 붉은 기운이 뻗치고 있더군요~
이윽고~
해가 올라옵니다.
호숫가에서 많은 이들이 일출을 맞이합니다.
빛을 쫒는 진사님~~!
이리저리 담아보지만,
별로 눈에 드는 장면은 없네요~ ㅠㅠ
호수에 반영된 빛을 담아 봅니다....
태권아우는 멀 보는지~ㅎ
설산과 호변의 아침이 나름 분위기가 좋습니다.
호숫가를 산책하는 인파들,,,,
그렇게 어리버리한 일출을 맞이하고~
아침 식후~카라준을 향해~~길을 떠납니다.
길을 가다가,,,,단체샷~~~!!
현지민 아거들,,,
바지 가랑이 하단이 구멍이 있어 앉으니,
고추가 보인다~~ㅎㅎ
우리네 옛모습을 떠 올려 봅니다~~
가다가~
낙타소년을 만난는데,,,
얘가 사진 담기기를 거부한다...
돈도 필요없고,,,유명해지면 안된다나~?
마침 반영이 있어 다들 쭈그리고 앉아 물을 보고 절을 한다~ㅎㅎ
불세님~~~
참 푸근하면서 따스함과 강한 기운을 가진 아우님입니다...
이동중 라벤다 꽃밭에서,,,,
이번에 김순영여사가 많이 수고를 했습니다~~^^
저럴때는 아직 츠자 같습니다~~ㅎ
듕국 츠자~~~
멜 보내줘야 하는디~ㅎ
몇시간 달리다가~
점심식사를 위해 정차한곳~~
현지식 양고기 만두를 기다리며~~ㅎ
이들의 얼굴을 보면~~
중동쪽사람들의 얼굴모습 그대로 이다.
대부분 이슬람교도 들이라~
이곳 식당들은 술을 일체 못벅게 한다~ㅠㅠ
그덕분에 몇끼니는 술을 못먹었다는~~후문이~ㅎ
식후~~~다시 카라준을 향해 달린다.
이윽고 설산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 풍경만 봐도 다들 뿅~~간다....
창밖샷~~!!
한시간여 셔틀을 타고 온끝에,,,
카라준의 공중화원에 도착했다.
다들 담기에 여념이 없는데,,,
저는 뒤에서 그들을 담아 봅니다~~^^
사진이 좀 뒤죽박죽이네요~~ㅠㅠ
폰카 파일과 섞이니 그런가 봅니다.
양해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창밖샷입니다.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10여분 데크주변의 사진을 담다가~~
다시 걸어서 30여분~~
일부는 말이나 오토바이를 타고,,,
야생화가 펼쳐진 곳에 도착~~!!
좋은 친구들,,,,,,
인생에 있어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와 같이 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일겁니다....
마침 일단의 양떼들이 들어와서~~
연신 셔터를 누릅니다~~ㅎ
그렇게 카라준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이친그는 소를 길들여서 타고 다니더군요~~ㅎ
이렇게 하여 또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3편에 계속~~!!
제3편도 많이 기다립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더 여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듭니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
캬~!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다음에 한번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따라 하고픈 작품,
하나같이 귀하고 아름다운 모습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구경 한번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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