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꿈결같은 장면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56층 베란다에서 들락 거리며,
일몰을 맞이하는데,,,
르부아 호텔에서의 컨셉중 하나가 꼭대기 층에 있는 돔형 레스토랑을 담는것 이었다.
내심 기대하며 매직시간을 기다리며~
지것저것 담다가~
드디어 매직시간이 다가와서~
엘리베이터를 두번 갈아타서 옥상에 도착하니,,,,
문을 여는 순간~
이쁜 아가씨들이 죽~~늘어서서 환영을 하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삼각대 반입은 금지라고 한다~ㅠㅠ
삼각대를 뺃기고~~감도를 높여서 몇컷 담는데,,,
또 직원이 달려 오더니,
여기도 촬영 금지, 저기도 촬영금지~~
온통 금지구역이다...
그렇다면 예약시 미리 안내가 있었어야지~
5만원이나 더 주고 꼭대기층 출입가능한 룸으로 예약을 했는데....
지금와서 안된다 카니 화가 치밀어 오르고,,,,민치고 폴딱 뛰것는데,
문제는 영어를 몬하니~머라 말할 수도 없고,
매직 시간은 자꾸 흐르고~
열만 받아서 그냥 룸으로 빨리 돌아왔다.
저런 럭셔리한 자리는 뼛속까지 서민인 나와는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쩝!
사진을 담고자 하는 욕심뿐 이었는데,,,,
결국 룸으로 돌아와서 편히~그림을 담아본다...
*아래 그림은 클릭해서 보시소~!!
그리고 매직시간이 지나서 시내로 내려가서~
유명한? 오리고기 요리점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한후,
다시 호텔로 귀환~야경을 담는데,,,
느닷없이 번개가 치기 시작한다,,,,,,
그래서~30초 연사로 계속 촬영을 한다,
물론~~자동으로 돌려놓고, 맥주를 마셔가며,
베란다를 들락거리며~ㅎ
그런중에~~~
최고의 번개샷을 담게 된다~~!!
아름하여~~쌍 번개 ~ㅎ
그렇게 마지막밤의 태국은~~
나의 마음을 대변하듯 밤새 꾸르릉 거리며,
번쩍 거렸다,,,,
일어나서 호텔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간단히 하고,
하늘을 보니~~오늘도 날씨는 좋다~~^^
마지막 촬영후 르부아여!! 영원히 안녕~~하고 내려왔다.
그리곤 시내의 유명백화점을 들락 거린다....
BTS타고 이동하여,
시암역에 내려 시암센터로 간다.
시암센터에 도착하여 1층으로 내려가니~~
세계각지역의 음식점들이 다 들어있는듯 어마어마 하다.
돌아 댕기다가~
한국 비빔밥집을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바로 앉았다.
비빔밤과 막걸리를 시키고~~(막걸리가 있을 줄이야~ㅎㅎ)
참으로 맛있게 먹었다......
한인이 식사를 하고~즐거워 하니,
서빙하는 아거들도 좋아라 한다~^^
종일 백화점 구경하는데,,,,
다리도 아프고~발도 아프고,,,
하여~~마사지 하는 곳엘 갔다.
태구오면 꼭 해야 할것이 마시지 라고해서리~ㅎ
한시간이나 기다려서 마사지 받고,,,
시간이 되니 배도 고파지고,
집나온지 일주일이 되니,
횟감이 먹고 싶던차~~일식집이 있어 안자본다.
음식을 보니 너무 비싼데,,막상 다시 일어나자니 글코하여,
초밥과 맥주를 먹기로 한다.
초밥 한알에 2700냥~둘이서 7만원가량 지출~~태국에서의 음식값치고는 좀 쎈편이다.
시간이 되어~~BTS타고~파야타이에서 MRT(공항철도)를 갈아타고,
무사히 공항 도착~~8일간의 태국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동안~~~부족한 글 봐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시간내서 해외여행도 다니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두 분이 이렇게 여행 다니시는 모습에
제 마음이 좋아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꾸벅^&^
르부아호텔에서의 벙개촬영은 압권이니더 ㅎㅎ
대댠합니다
막걸리가 있다니 신기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한번도 못 찍어본 번개를 이곳에서 보니 또 부럽습니다.ㅎㅎ
잘 보았습니다.
쌍 번개 넘 멋집니다.
꼭 한번 촬영허고 싶습니다
두분 건강하시어 더욱 멋진
여행하셔요.
수고 하셨습니다
열심히 충성하시는것 잘 배웁니더.
와우~! 환상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빛이 환상적인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의 예전 태국여행도 다시금 떠올려 보게되어 즐거웠습니다. ^^*
쌍 번개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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