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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엄사 홍매화
2025-04-06 17:05:13
사진한장 이야기 15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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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Comments
차사랑777/최일연 2025.04.07(월) 오후 06:36:36
이 작품들은 전통 한국 화엄사의 고요한 풍경 속, 봄의 절정을 눈부시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검은 기와지붕이 고요하게 겹쳐진 한옥 사이로,
찬란하게 만개한 분홍빛 매화나무가 한가운데에 우아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생생한 꽃 색깔과 고즈넉한 나무 건축물의 조화는
마치 자연과 인공미가 하나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교향곡 같습니다.
햇살이 부드럽게 스며들며, 장면 전체에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이 작품들은 보는 저로 하여금 깊은 평온과 시간이 멈춘 듯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고요한 역사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며,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봄을 견디며 다시 피어난 듯한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합니다.

단순한 풍경을 넘어, 감성까지 울리는 이 장면은
삶의 덧없음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일깨워 주며,
세대를 이어 보존되어온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정말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작품들입니다!
방긋/이일석 2025.04.06(일) 오후 08:04:03
흐메, 이쁘긴이쁜 흑매로군요.
흑매의 인기는 과연 "사람도 풍경이다." 라는 귀절이 떠오를만큼...
화엄사 흑매보러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저는 한장님 출사기로 위로(^^)받고 즐깁니다.
흑매보다 기와에 내리는 빛, 노상 봐오던 시각보다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한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 member photo
    사진한장 이야기 2025.04.07(월) 오전 07:34:13
    통도사 매화는 자주 가셨잖아요. 통도사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 화엄사 매화입니다.
    화엄사 앞에 숙박 시설들이 꽤나 있습니다.
    푹 주무시고 7시 쯤에 삼각대 없이 카메라에 렌즈하나 장착해서 올라가면 빛 좋을 때 좋은 사진 모두 찍을 수 있습니다.
마 루 2025.04.06(일) 오후 08:25:49
아름답고 멋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권운(卷雲)김영옥 2025.04.06(일) 오후 09:29:32
새벽잠 마다 않고 먼길 달리시어
구간별 열정으로 담으신 작품 즐감하고
찬사를 보냄니다.
좋은 작품 에 찬사를 보냄니다...........
(안개꽃)이재옥 2025.04.07(월) 오전 03:27:49
화엄사의 봄의 아름다움과 변화무쌍한 자연의 위대한
모습들 을 하루에 보여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처리/손상철 2025.04.07(월) 오전 05:27:03
참으로 환상적이고ᆢ열정이 넘치는 출사기 입니다.
저는 사람이 많은곳은 싫어해서 아직 못 가봤네요 ㅠㅠ
멋진 그림을보며 만족 하렵니다 ^^
  • member photo
    사진한장 이야기 2025.04.07(월) 오전 07:29:48
    헐~~ 대장님이 화엄사를 아직 못가보셨다고요? 저는 6번째인데요.
현암(玄巖)/양방환. 2025.04.07(월) 오전 08:41:33
참으로 멋지고 많은 정보 제공해주신 출사기입니다.
저도 1일날 제주도 가지않았으면 참석했을텐데 아쉬움이...ㅎㅎ

표주박 2025.04.07(월) 오후 01:13:30
분위기가 좋은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ㅈ ㅔ우스 2025.04.08(화) 오후 09:22:15
고생했슈 ~ ^^
무지세상 2025.04.12(토) 오전 03:49:48
같은날 갈은 장소에 있었네요
반갑습니다 무지세상입니다
오늘 월등을 가볼끼 하고 있답니다
johnsonri 2025.04.17(목) 오후 05:08:54
화엄사의 흑매를 요리, 조리 세심하게 담아주셔서 눈이 호강하는것 같습니다.
매년 다녀도 대충 대충 담아서 오곤 했는데 너무 부끄럽네요.
수고하여 담아오신 아름다운 그림에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南松 *한종수 2025.04.25(금) 오전 10:31:57
수고 많았습니다.
멋진 작품들 즐기다 갑니다.
청솔/金廷綠 2025.05.11(일) 오후 05:13:43
와우~!, 빛이 참 좋은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한 폭의 그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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