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시 즐거웠던 일들을 사진과 함께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2025 화엄사 홍매화
2025-04-06 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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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기와지붕이 고요하게 겹쳐진 한옥 사이로,
찬란하게 만개한 분홍빛 매화나무가 한가운데에 우아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생생한 꽃 색깔과 고즈넉한 나무 건축물의 조화는
마치 자연과 인공미가 하나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교향곡 같습니다.
햇살이 부드럽게 스며들며, 장면 전체에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이 작품들은 보는 저로 하여금 깊은 평온과 시간이 멈춘 듯한 감동을 안겨줍니다.
고요한 역사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며,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봄을 견디며 다시 피어난 듯한 생명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합니다.
단순한 풍경을 넘어, 감성까지 울리는 이 장면은
삶의 덧없음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일깨워 주며,
세대를 이어 보존되어온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정말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작품들입니다!
흑매의 인기는 과연 "사람도 풍경이다." 라는 귀절이 떠오를만큼...
화엄사 흑매보러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저는 한장님 출사기로 위로(^^)받고 즐깁니다.
흑매보다 기와에 내리는 빛, 노상 봐오던 시각보다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한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화엄사 앞에 숙박 시설들이 꽤나 있습니다.
푹 주무시고 7시 쯤에 삼각대 없이 카메라에 렌즈하나 장착해서 올라가면 빛 좋을 때 좋은 사진 모두 찍을 수 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간별 열정으로 담으신 작품 즐감하고
찬사를 보냄니다.
좋은 작품 에 찬사를 보냄니다...........
모습들 을 하루에 보여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저는 사람이 많은곳은 싫어해서 아직 못 가봤네요 ㅠㅠ
멋진 그림을보며 만족 하렵니다 ^^
저도 1일날 제주도 가지않았으면 참석했을텐데 아쉬움이...ㅎㅎ
반갑습니다 무지세상입니다
오늘 월등을 가볼끼 하고 있답니다
매년 다녀도 대충 대충 담아서 오곤 했는데 너무 부끄럽네요.
수고하여 담아오신 아름다운 그림에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들 즐기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