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일몰을 찍는 일행들과 만나~
호텔로 돌아오던중,
시내에서 식사를 하고,
종일 쉬지않고 움직인 피로를 따스한 샤워후 바로 꿈나라로 직행? 했습니다,,,,,
그리고~~
둘쨋날 아침~~!
눈을 떠 하늘을 보니 먹구름이 잔뜩입니다....
기상청의 예보데로 며칠동안 비가 오는건 아닌지 노심초사 합니다.,...
그리고 일정데로 송찬림사를 찾았습니다.
구름이 많았는데,,,,날이 밝아 오면서 모양새 좋은 구름을 보여 줍니다.
반영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마침 오리가 두마리 연출을 해 줍니다~~^^
그리고는 호텔로 돌아와 아침식사를 하고~~
다시 장도에 오릅니다.
버스로 달리던중 어제 일몰을 담았다는 바로 옆에 습지(납파해)가 있어 반영을 담아 봅니다.
일명~~쌈지 포인트 입니다~ㅎ
이곳은 낮은 습지 이지만 여기도 해발이 3000m가 넘는 곳입니다.
그리고는 준령을 넘고 넘어 계속 달립니다.
그런데로 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 편히 달립니다.
길을 가는중에 군데 군데 공사하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중국정부에서 티벳을 잃지 않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이윽고~~
저 멀리 백망설산의 자락이 보입니다.
저 우측준령으로 넘어가야 합니다~그리고는 좌측 준령을 타고 가면 매리설산이 나타 납니다....
첩첩산중 곳곳에 마을이 있습니다.
과연이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먹고 사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위태위태한 준령을 넘어가다가 협곡아래의 마을이 나타납니다.
고산지대에서는 3000m이하에서 오히려 황량하고 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오히려 3000~4000m사이에 숲이 많이 우거진것을 볼수 있는데,,,
참 이상한 현상입니다.
아래 마을주변도 그런 황량한 모습입니다~
넓게 본 화각입니다.
역시 좌측 멀리 백망설산 자락이 보입니다.
그리고는 구비구비 산을 내려가기를 한시간여~~
황량한 길이 이어집니다.
다시 강을 만나~~
강을 타고 올라가니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마을이 나타 납니다.
분자란(뻔즈란) 이란 곳입니다~~
족슴 높은곳을 위험하게 올라 담아 보았습니다.
나무나 풀이 거의 없고 작은 가시나무만이 자라고 있어 미끄럽고 찔리고 잡을것도 없습니다.
다만 마을 주변에는 물이 많아서 나무와 풀이 자랍니다.
척박한 산중에서도 먹고 사느라 이렇게 일을 합니다.
그리고는 점심 식사후 20여분을 올라가면 "금사강제일만"이 나타납니다.
월량만이라고도 하더군요~~
이즈음 날씨가 흐려져서 빛이 약합니다.
되돌아올때 다시 담기로 하고 길을 떠납니다.
다시 산을 구비구비 오릅니다.
백망설산 만년설의 준령이 앞에 보이고~~
자그만 야생화들이 있어 같이 담아 봅니다.
야생화가 적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가던중에 곳곳에 차량을 세워서 담아 봅니다.
드디어 백망설산을 바로 앞에서 보는 전망 포인트에 도착합니다.
우리가 타고 가는 버스 입니다.
전망대 길 한켠에서도 이들의 삶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동충하초를 사라고 하는것을 시간이 없어 지나쳤습니다~
길이 무너진것을 군데군데 볼수 있습니다.
재수가 없으면 차가 가는중에 맞을수도 있어 상당히 위험하기도 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윽고~~
백망설산을 넘어서는 가장 높은 고개에 이르릅니다.
으례히 룽다와 타르쵸가 펄럭입니다.
뒤로 본 모습입니다~
순광으로 본 룽다의 모습입니다.
오래되어서 희미하나마 해발 4292m라고 쓰여 있는 간판이 보입니다.
그리고는 일몰의 매리설산을 담기위해~~
무정차로 쉬지않고 달립니다.
이윽고~~
매리설산이 보이는 우농정전망대에 도착합니다.
구름사이로 빛내림이 환상적으로 마치 레이저빔 같이 쏟아져 내리고 있었습니다.
뒤에 등성이에 올라 백탑과 같이 담아 봅니다.
파노라마도 담고 여러방법으로 담아 봅니다.
건너편 등성이의 마을 좌측 끝자락이 우리가 오늘 묵을 호텔이 있는 곳 바로 비래사 입니다.
대충~~일몰을 끝내고 비래사에 있는 호텔로 들어와서 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하면서 매리설산을 반영으로 담아 보자고 제가 제의 합니다~
방법은 호텔베란다에서 바로 매리설산이 보이니~쟁반에 물을 채워서 반영을 담고자 합니다.
호텔의 베란다에서~~
반영을 담는다는 것이 쉽지않아 룸메이트인 일성이님과 고심하며,
많은 시간을 할애한 끝에,
최초의 매리설산 반영야경을 담아 냅니다.....
작품성 이전에 최초의 작품을 만들었다는 성취감에 젖어,
늦은 시간 잠을 청합니다~~^^
3편에 계속~~~!
한편의 드라마 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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