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의 사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후보정과 사진~~
2021-07-31 08:46:20
처리/손상철 21 7,556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21Comments
태권V(權宗垣) 2021.07.31(토) 오전 09:21:01
<p>그나마 출코에서 봬웠던 포토샵도 사용안하니 다 까먹었네요.ㅠㅠ</p>
접사의 饗宴(鄭介童) 2021.07.31(토) 오전 09:32:06
<p>좋은 말씀 공감합니다</p>

<p>최소한의 포토샵으로 좋은 사진 만드는데 노력을 많이해야 되겠습니다</p>

<p> </p>
helprew 2021.07.31(토) 오전 10:04:21
<p>훌륭한 가르침 감사합니다.</p>

<p>후보정에 대한 대장님의 통찰과</p>

<p> </p>

<p>보색회귀법 배워갑니다.</p>
표주박/이범용 2021.07.31(토) 오전 10:28:15
<p>불타는 아침그림에 공감이 가는 강의 감사합니다</p>
밤그림자 2021.07.31(토) 오전 10:38:12
<p>강의 감사합니다</p>
열쟁이 2021.07.31(토) 오전 10:52:45
<p>디지탈 사진에서 후보정은 매우 중요하죠.... </p>

<p>사진을 담는 작가의 취향에 따라서 그 기법과 노하우는 천차만별 하겠지만 후보정을 한것과 하지않은것의 퀄리티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 큽니다...</p>

<p>그렇다고 멀쩡한 사진을 불필요하게 손을 대서 공연히 떡칠만 되고  하지않는것만도  못한경우도 있습니다... </p>

<p>간혹 후보정도 모르면서 작품을 가두리(사진틀)에 가두고 거창한 낙관이나 사인까지 곁들인 작품을 보면서 실소를 금치못할때가 있습니다만</p>

<p>후보정 기법은 반드시 터득을 해야하는 디지탈 시대의 기본적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p>
들길/이우희 2021.07.31(토) 오전 11:52:52
<p>멋진 글입니다 ^^</p>
ㅈ ㅔ우스 2021.07.31(토) 오전 11:55:59
<p>현실감있고 </p>

<p>자연스러움과 느낌이 좋은 </p>

<p>넘침이 없는 순광의 아름다움이 좋을것이라 봅니더 ㅎㅎ</p>

<p>고견에 동감 합니더 ^^(*</p>
제니스 2021.07.31(토) 오후 12:43:55
<p>한말씀 덧붙이면 필히 후보정은 Jpeg가 아닌  Rew파일로 하셨야한다는 사실</p>

<p>열쟁이님 말씀처럼 관용도로 퀄리티가 엄청차이가 난다지요.</p>

<p>그리고 촬영전 눈으로보시는 색을 찾아내시는게 후보정의 진수</p>

<p>어느 외국 작가는 색을 재현코져 30~50여 레이어로 색을 재현한다지요.</p>

<p> </p>
사슴1 2021.07.31(토) 오후 01:50:25
<p>7월의 마지막날 많이 덥습니다.</p>

<p>강의 감사합니다^^</p>

<p> </p>
임프로 2021.07.31(토) 오후 02:52:36
<p>감동입니다.</p>
황봉구 2021.07.31(토) 오후 03:24:45
<p class="0"><span style="text-autospace:none">  </span></p>

<p class="0"><span style="text-autospace:none">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감히 후보정에 대해서 한마디 올립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후보정은 말씀대로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눈으로 본 것을 그대로 구현하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작업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동시에 그것은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느낌으로 느낀 것을 그대로 구현하는 작업<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을 찍힌 그대로 놓아둔다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기 자체가 이미 기술의 산물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사진은 점점 더 실제 현실에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획기적인 변화는 아마도 필름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일 것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컴퓨터의 발전과 디지털의 가능성은 사진작업을 거의 무한대로 확장시켰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디지털 작업을 통해 사진기라는 기계가 표현한 것을 더 세밀하게 인간의 육안 그대로 보이는 실상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 작업이 바로 후보정일 것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하지만 거기에만 머무를 필요가 없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눈으로 본다는 것은 이미 느낌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눈을 포함해서 마음으로 느끼는 것 모두를 그대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추상적 사진이 그 일례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러나 지금 출사코리아에서 말하는 추상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적 상들 속에서 미물이라든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특수 환경에 처한 것이라든지 해서 특이한<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우리 일상적 눈에는 잘 띄지 않거나 못 보았던 것을 있는 그래도 드러나게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예를 들어 현미경으로 바라보듯 실물을 아주 미세하게 촬영을 해서 크게 확대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러나 추상 사진의 범주는 더 확장될 필요가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예를 들어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20</span></span>세기 회화는 그 초기에 인상파에서 곧바로 입체파로 넘어가며 동시에 이때부터 다양한 화파들이 등장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추상화가 그 일례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세잔이 열어놓은 길은 입체파 피카소를 거쳐 표현주의 칸딘스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리고 초현실주의나 폴 클레<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또는 몬드리안 등으로 진전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리고 추상주의 잭슨 플록은 아예 물감을 화면에 뿌려대기도 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과연 그런 것들이 그림이 될 수 있느냐 물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하지만 이런 물음은 이미 오래 전에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렇다면 사진은 어떨까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어느 대상을 바라보거나 또는 그 대상을 마음속에 느꼈다면 그것을 사진으로 드러내는 작업은 후보정을 거치거나 그보다 더 복잡하고 확대된 작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을 그냥 취미로 삼아 눈에 보이는 것을<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것도 그냥 현재 가지고 있는 사진기에만 의존해서 찍는다면 그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기는 무한히 종류도 많고 그 기술도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롭게 변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런 사진기와 기술에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필요한 사항일 뿐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예술은 느낌의 정신적 요소를<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 흐름의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요<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예술작품은 표현작업을 통한 결과물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 찍는 것을 예술이라 생각하고 또 사진결과물을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느낌으로 구성하는 사진도 이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도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구성<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일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포토샵을 통해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사진을 구성하는 작업<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span></span>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과거와 달리 컴퓨터의 발전으로 이런 구성작업은 좀 더 용이하게 가능해졌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사진을 수정 보완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진들의 통합과 배열 또는 복합구성을 통한 새로운 사진의 획득도 가능하리라 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것은 사진을 다루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을 뿐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렇다고 우리가 쉽게 일상적으로 찍은 사진들은 예술품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나는 초둥학생을 비롯한 일반인들이 찍은 모든 사진들을 예술품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다만 예술의 강도가 극히 낮을 뿐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미미할 정도의 예술성을 지닌 것은 그것을 감상하는 사람의 느낌을 크게 만족시킬 수가 없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예술의 강도가 높여져야 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그 강도는 무한대로 증대될 수 있습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이를 위해 사진작업은 여러 가지 실험적인 노력을 통해 그 외연을 확장해야 합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후보정은 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더 나아가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서도 후보정은 그 기초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span style="letter-spacing:0.0pt">. </span></span></span></p>
  • 처리/손상철 2021.08.01(일) 오전 08:58:36
    구구절절 좋은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홀스타인)박무길 2021.08.01(일) 오전 05:34:48
<p><img alt="image" src="/proxy/photo/20210801/1627763682.bU9txK42bb4QT12.gif" width="250" /><br />
<br />
 </p>
虎乭 2021.08.01(일) 오후 12:05:08
<p>최곱니다.</p>
南松 *한종수 2021.08.01(일) 오후 12:22:28
<p>감사합니다.  좋은 말씀들 --------</p>
無爲齋 2021.08.02(월) 오후 09:16:08
<p>좋은 지침서가 될 귀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p>

<p>공부합니다.</p>
하리마오 2021.11.10(수) 오후 09:00:09
눈으로 본 것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
이제서야 정의를 알았습니다.
관악산내음 2021.12.08(수) 오전 00:26:57
좋은 길이 되어줄 소중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마 루 2022.07.09(토) 오전 05:07:57
감사합니다
운대뿌리 2022.07.16(토) 오전 07:14: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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