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1편
2025-03-22 10:27:31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20250225_065113.jpg (319.37K)20250225_154834.jpg (198.28K)20250225_155837.jpg (148.28K)20250225_161734.jpg (383.89K)20250225_235359.jpg (211.73K)20250226_035227.jpg (258.17K)20250226_035544.jpg (140.91K)20250226_080700.jpg (221.61K)20250226_081344.jpg (148.09K)20250226_100601.jpg (466.66K)20250226_133731.jpg (225.01K)20250226_135726.jpg (218.41K)20250226_144842.jpg (416.60K)20250226_150534.jpg (211.98K)20250226_152209.jpg (193.74K)20250226_160432.jpg (238.83K)20250227_070922.jpg (271.62K)20250227_070938.jpg (293.30K)20250227_070950.jpg (159.13K)20250227_071547.jpg (278.70K)20250227_074931.jpg (279.08K)20250227_080615.jpg (306.81K)20250227_113254.jpg (303.26K)20250227_115955.jpg (288.31K)20250227_152022.jpg (228.07K)20250227_152319.jpg (369.62K)DSC09106.jpg (318.81K)DSC09128.jpg (290.54K)DSC09134.jpg (129.37K)DSC09136.jpg (348.50K)DSC09137.jpg (235.18K)DSC09142.jpg (348.29K)DSC09143.jpg (324.58K)DSC09146.jpg (203.60K)DSC09148.jpg (322.99K)DSC09150.jpg (219.34K)DSC09154.jpg (306.71K)DSC09160.jpg (238.46K)DSC09162.jpg (267.96K)DSC09165.jpg (454.11K)DSC09178.jpg (242.05K)DSC09181.jpg (265.39K)DSC09187.jpg (175.35K)DSC09188.jpg (185.44K)DSC09192.jpg (221.01K)121.png (293.79K)122.jpg (340.60K)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총 게시물 250개 / 검색된 게시물: 250개
- 히말라야(네팔)여행기 마지막편 (카트만두의 사람들) 처리/손상철 10 223 9 26.01.11
- 히말라야(네팔)여행기 5편 (카트만두) 처리/손상철 9 192 8 26.01.07
- 히말라야(네팔)여행기 4편 (패와호수의 반영) 처리/손상철 11 198 9 26.01.04
- 히말라야(네팔)여행기 3편 (담푸스의 일상) 처리/손상철 7 220 6 25.12.30
- 히말라야(네팔)여행기 2편 (담푸스의 사람들) 처리/손상철 9 260 8 25.12.28
- 히말라야(네팔)여행기 1편 (아! 마차푸차레) 처리/손상철 12 289 9 25.12.27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4 289 4 25.04.03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6편 처리/손상철 6 408 5 25.04.02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5편 처리/손상철 8 333 7 25.03.31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4편 처리/손상철 9 271 5 25.03.26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3편 처리/손상철 8 355 5 25.03.25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2편 처리/손상철 9 386 7 25.03.24
- 2025년 노르웨이 오로라 여행기 1편 처리/손상철 13 576 10 25.03.22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10+1 257 7 25.02.22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7편 처리/손상철 10 260 8 25.02.21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6편 처리/손상철 14+1 287 11 25.02.20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5편<클라이막스> 처리/손상철 13 332 12 25.02.19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4편 처리/손상철 9 420 8 25.02.18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3편 처리/손상철 12 306 11 25.02.17
- 시라카와고 폭설맞이 여행기~2편 처리/손상철 17 433 13 25.02.15


말이 그렇지 얼마나 고행길이였겠습니까
한참을 감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생각이 납니다.
대장님의 발자취 따라 감사히 감상합니다.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최곱니다.
감상 잘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