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히말라야(네팔)여행기 3편 (담푸스의 일상)
2025-12-30 2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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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눈빛이 참 크고 순합니더
이곳 분들도 세속에 물들어 가고 해서 순수성을 잃어가고 있겠죠 ^^
담푸스 마을의 아름다운 모습이 어릴 때 내 고향의 모습이 보여져
참 정겹습니다. 빨래 줄에 널린 빨래 모습, 벼(?) 낟가리 같은 모습,
꾸밈없는 주민들의 모습 너무 좋아요.
그런데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로 점차 변하는 것 같아 마음이
자꾸만 아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