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포멧을 향해 다시 차를 달리면서,,,
너무 빨리 포멧에 도착하면, 지나면서 더 못 담은 것이 아쉬울테고,
너무 늦어버리면 일몰을 못담는 아쉬움이 있을거 같고,,,,
움직이면서 늘 그런 고민속에 하루하루를 보낸다~
지난번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준 곳~~
다시 구름이 생기면서 우리를 반겨준다.....
이번에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느긋이 담아본다.
이름모를 설산,,,
그리고는 일단의 중국진사들이 있어서 차를 세워보니,,,
왕따나무가 설산배경으로 아름답다.
그리고는 또 달린다....
지나면서 이름모를 설산들을 창밖샷으로 수없이 담는다...
물론 못오신 분들을 위한 서비스?차원~~^^
이들의 집은 모두 나무를 소재로 만든 집이다.
담도 지붕도 나무를 사용하고 일부 양철지붕도 보인다.
다소 큰 건물이 보이는 것을 보니,,,
포멧에 다 도착한 모양이다~
도착하는 데로 짐을 풀고~
바로 호텔의 지붕에 오른다.
멀리 설산의 일몰이 아름답다,,,
웅장한 모습을 마을 한복판에서 볼수 있으니,,,
더 당겨도 본다....
서쪽에 모습,,,
그리고는 어두워지니~~
야경도 몇컷 담아보나 재미는 그다지이다,,,,
언제나 처럼~~
화기애애하고 사기충천~~~거나한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일찍 잠을 청한다.
여기는 고도가 낮으니 아주 편히 잠을 잘수 있었다....
그러나~~
새벽에 다시 일어난다.
별궤적을 담기위함이다.
이곳도 북족은 밋밋하여 동쪽을 담는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주변의 모습들을 담는다.
오늘은 운해가 없으니 다소 밋밋하다.
다시 보따리?를 챙겨서,,,
달리다가 물을 발견하고 차를 세운다~
내려가서 보니 역시나 반영이 환상이다.
이래저래 담아본다.
반영속에서~~
수채화를 그려본다,,,,
역광~~!
그리고는 고향호수 쪽으로 달리다가,,,,
어느 아름다운 마을에서~
웅장한 설산의 배경도 담아보고,,,
순광의 모습~~!
반영이 흐트러져도 그나름데로 아름다움은 여전하다,,,
이렇게도 담아본다,,,,
그리고 고행호수에 도착하니,,,
원주민이 기다린듯~~포즈를 취해준다.
몇십위안의 댓가로,,,,
고향호수에서의 반영~~
이런 분위기도 참 좋다,,,,
그리고는 또 한참을 달리다가,,,,
마침 차를 세우고 보니,,,
말과 소가 어우러져 놀고 있다.
말과소~그리고 집을 넣고,
그 뒷배경을 설산을 담고 싶었는데,
딱 들어 맞는 풍경이었다.
A컷은 다음기회에,,,,ㅎ
그리고 또 달리면서,,,
곳곳이 도로 공사중이다.
이윽고~~점심식사를 할 곳에 도착한다.
이곳의 지도를 돌에 세겨 놓았다.
여기는 다소 더운날씨다....
씨원한 맥주로 목을 축이고~~다시 길을 떠난다.
318도로의 가장 험난한 곳,,,
다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 통맥대교는 15톤이 한계킬로여서,
15톤이하의 차량무게를 제한한다.
차가 지날때 보면 다리가 춤을 춘다,,,,
앞에 트럭이 지날때까지 우리버스는 기다렸다가 출발한다.
다리에서 본 자와지리봉~
그리고 이 협곡을 따라~49km를 지나야 하는데,,,
길이 안 막힐지 걱정이다.
뒤로 본 모습~~!
언듯 창밖을 보니 풍경이 장난이 아닌데,,,
차를 좀 세우라고 하여도 기사는 위험해서 안된다고 하고,
차에서 내리지 않고 창밖으로 담는다해도 뒤에 차량이 따라 오니 안된다고 달린다.
결국 천천히 가면서 몇컷하였으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런 반영도,,,,
이리저리 담는다.
길 우측은 천길만길의 낭떨어지이다,,,
이주변이 숲과 함께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듯,,,
결국 차가 정지하고,,,,
앞에 산사태가 나서 공사중이란다,,,,
이곳에서 40여분을 지체한다~~
아까 그곳에서 좀 담고와도 되는데 말이다,,,,
고개를 넘어오는 차량의 모습,,,
고장난 차가 있어 여럿이서 들어서 옮긴다...
절벽아래 철다리,,,
이런 위험한 다리가 여러개 있다.
이 통맥도로는 318국도이며~
상해에서 시작하여 4119km지점이라는 표기이다.
318국도에서 가장 험난한 코스이며,
49km의 비포장 길이고,
산사태와 방심운전으로 사망사고가 많은 곳이다.
이 먼곳까지 이런 표식이 있는 것을 보면,
1951년 중국이 강점한 이후,
61년이 지나면서,,,
티벳의 역사는 중국의 역사속으로 서서히 묻혀져가고 있나는 느낌이 들었다.
8편에 계속~~!
- 구이린, Guilin , 桂林(계림)여행기 처리/손상철 26 1014 13.06.01
- 한산~염평제전 출사기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19+1 1397 13.04.14
- 한산~염평제전 출사기 4편 처리/손상철 21 1221 13.04.08
- 한산~염평제전 출사기 3편 처리/손상철 18 234 13.04.06
- 한산~염평제전 출사기 2편 처리/손상철 27 992 13.04.05
- 한산~염평제전 출사기 1편 처리/손상철 28 1204 13.04.04
- 윈난의 사람들,,,(제전과 삶) 처리/손상철 14 1290 13.02.09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 마지막편/청두와 시민공원,,, 처리/손상철 21 412 12.12.08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 8편/설산과 남차바와르 처리/손상철 30 339 12.12.02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 7편/포멧의 설산과 318국도 처리/손상철 23 866 12.11.26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 6편/만년설산과 단풍 처리/손상철 24 337 12.11.13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 5편/란우의 설산과 사람들 처리/손상철 27 1069 12.11.12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 4편/포멧과 설산운해 처리/손상철 22 400 12.11.08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5000고지와 짜스갤레 처리/손상철 29 725 12.11.03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오체투지와 마니차 처리/손상철 26 375 12.11.02
- 티벳(티베트/西藏(시장)여행기/라싸,조캉사원의 사람들편 처리/손상철 40 925 12.11.01
- 차마고도 여행기 마지막편~! 처리/손상철 29 1405 12.05.29
- 차마고도 출사 여행기 6편 처리/손상철 20 566 12.05.28
- 차마고도 출사기 5편 처리/손상철 40 1575 12.05.21
- 차마고도 출사기 4편(염정편) 처리/손상철 30 1225 1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