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윈난의 사람들,,,(제전과 삶)
2013-02-09 13:29:32
처리/손상철 14 1,292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원양제전의 여행기는 여러번 올라왔고 하니,

이번에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풍경을 담는 중에 조금씩 담은 것이라,

다소 아쉬움은 있지만,

나름 맛을 보기에는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SUL_9923.jpg

 짐을 지고 가면서도 사진을 담는이의 눈치를 본다,,,

사진을 담는 것을 대체로 싫어하는데,

얼마의 돈을 건네면 너무나 상황은 달라진다...

문제는 그이후부터는 자연스런 표정을 보기 어려워지니~~

 

 

SUL_9933.jpg

 저렇게 손으로 하나하나 일구어서 만든 다랑논이니,,,

어마어마 하다~!

 

 

SUL_9961.jpg

 오후에 일을 마치고~

벌거벗고 씻는중,,,,,

마치 우리나라의 60년대 모습이다.

헌터는 멀리서 원거리사격?을 한다.....

 

 

SUL_9973.jpg

 다 씻고 하루를 마무리 하고 올라가다가 발걸음을 멈춘다.

"보래이~저 논이 아무개 논인데,,,

우리아거들 잘 살게 할라카믄~

열쉬미 해서 저거 다 사들여서 우리거로 만들어야 된데이~알것제~?" 마치 이런 대화를 하는듯,,,,

 

 

SUL_9983.jpg

 대 장관의 다랑논을 저 곡괭이 하나로 만들었다는,,,,

 

 

SUL_0083.jpg

 많은 관광객이 몰려 오니~

이분들도 또 다른 일꺼리가 생겼다,,,,

 

 

SUL_0092.jpg

 소를 몰고 오는 모습~~!

 

 

SUL_0095.jpg

 

SUL_0100.jpg

 자연스레 담고자 하였는데,,,,

생각데로 안된거 같다~~ㅠㅠ

 

 

SUL_0112.jpg

 지나는 행상인,,,,,

 

 

SUL_0129.jpg

 부자연스러움이 역력 하다,,,,

 

 

SUL_0173.jpg

 무소가 참 순했다,,,

 

 

SUL_0180.jpg

 안개 자욱한 거리에서 곡식을 씻는 여인,,,

 

 

SUL_0181.jpg

 두부를 구워서 파는 여인

 

 

SUL_0183.jpg

 그런 와중에 헌터들은~~손이 바쁘다,,,,

종둥에 걸려있는 전깃줄과 함께 분위기를 담아 보았다.

 

 

SUL_0188.jpg

 땔감을 구해서 골목길을 오르는 아저씨~~!

 

 

SUL_0195.jpg

 마냥 즐거운 아이들,,,

놀이라 해봐야,

몸으로 노는놀이들~

 

 

SUL_0197.jpg

 아이들의 표정은 참 해맑다,,,

 

 

SUL_0201.jpg

 시멘트를 나르는 인부~~

 

 

SUL_0212.jpg

 이들에게 비는 우리처럼 물방울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냥 촉촉히 젖어드는 안개비이다.

구름이 걸쳐서 적셔지는 것이리라~~

 

 

SUL_0215.jpg

 질질 끌고 가는 닭~~

온가족들이 즐거울 소재일 것이리라,,,

 

 

SUL_0218.jpg

 개천에서 용난다고,,,,

이아이는 나중에 뭐가 될까~???

 

SUL_0225.jpg

 그들에게도 많은 이야기가 있는듯,,,

 

 

SUL_0227.jpg

 철물점~??

 

 

SUL_0229.jpg

 음식점안,,,

잠시 훔쳐 본다,,,

 

 

SUL_0233.jpg

 다라이,,,,목딴 오리,,,수도꼭지,,,지나는 소녀,,,

시선을 사로 잡는다,,,

 

 

SUL_0235.jpg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물지게,,,

 

 

SUL_0240.jpg

 과일가게,,,,

 

 

SUL_0241.jpg

 청소부와 지나는 차량~~!

 

 

SUL_0260.jpg

 

 그리고~~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준,,,

구운 두부와

그걸 굽는 아주머니~

참 좋았다,,,,,^^

 

다음편에,,,,,계속~!


14Comments
김황수 2013.02.09(토) 오후 02:36:29
마치 현장에 있는듯 생생합니다...^*^수고 많았습니다.멋집니다.
하슬라/김흥섭 2013.02.09(토) 오후 03:03:53
와중에 많은 윈난 사람들을 취재하셨네요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이삭 / 빈중옥 2013.02.09(토) 오후 04:27:04
그때 그곳이 생각납니다 잘 담으셨습니다 역시 대장님은 다릅니다 저는 그렇게 올렸어도 이런 사진은 얼리지 못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전갈 2013.02.09(토) 오후 05:02:18
다락논이 환상적입니다 가보지는 못하드라도 사진으로 나마 만족을 합니다.
노드리 2013.02.09(토) 오후 05:59:20
그날의 감회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먼훗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멋진 작품들 잘보고 갑니다.
이과수/유진현 2013.02.09(토) 오후 06:41:35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인가봅니다..그들의 삶속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여백(餘白) 2013.02.09(토) 오후 07:55:48
표정들이 정말 순수하고 해맑네요.국화빵 생각이 납니다 ㅎㅎ
등대/서보선 2013.02.11(월) 오후 07:37:44
정감이 가는 작품들 입니다.수고 하셨습니다.
아름 ( 陶順貞 ) 2013.02.12(화) 오전 11:30:09
와우~!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즐겁게 감상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태권V(權宗垣) 2013.02.15(금) 오전 06:51:39
캬~! 수고하신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청노(허경식) 2013.02.20(수) 오후 06:44:18
와우~! 열정이 넘치는 작품, 생각하게 하는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헌터★朴元鐘 2013.02.21(목) 오후 06:54:46(118.41.xx.xxx)
캬~!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수고하신 작품, 감동의 물결 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晩開 2013.04.02(화) 오후 10:31:44
최고 경지의 작품, 많이 배웁니다.
부메랑 1 2013.11.03(일) 오후 08:37:28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머리말(STEP1)
본문(STEP2)
꼬리말(STEP3)
총 게시물 244개 / 검색된 게시물: 244개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사진과 글은 저작권자와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사진의 정확한 감상을 위하여 아래의 16단계 그레이 패턴이 모두 구별되도록 모니터를 조정하여 사용하십이오.

color

DESIGN BY www.softgame.kr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