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구이린, Guilin , 桂林(계림)여행기
2013-06-01 12:05:27
처리/손상철 26 1,015
■ 출사코리아 운영자 ㅊㅓ ㄹㅣ 입니다. 출사코리아는 사진정보의 무한공유를 그 목적으로 하고, 나눔의 열린장 으로 사진을 하는 모든이 들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곳입니다. 배우고자 하는 이,,, 그리고 나누고자 하는 이,,,그들 곁에 출코가 있습니다~!! ㅊ ㅓ ㄹ ㅣ 갤러리 : http://chulsa.kr/acterson 네이버 카페(흙집짓기) : http://cafe.naver.com/brownh596l 메일 : acterson@naver.com

 

주장[珠江] 수계의 구이장[桂江]에 임한 하항(河港)으로, 일찍이 진(秦)나라 때부터 발달한 화난[華南] 최고(最古)의 도시이며, 한때 광시성[廣西省]의 성도(省都)가 된 적도 있다.

계림의 명칭은 이곳이 예로부터 계수나무가 많은 지역으로 ‘계수나무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뜻이다.

빼어난 풍치로 예로부터 시인과 화가들의 글과 그림의 소재가 되어왔다. '계림의 산수는 천하 제일이다(桂林山水甲天下)' 라는 명성을 들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하나이다.

특히 독특한 모양의 기암괴석으로 유명한데, 이 기암괴석은 카르스트지형인 이곳에서 지각변동으로 인해 해저가 지형적으로 돌출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기묘한 형태의 지형은 각종 영화의 배경장소로도 이용되었으며, 중국 영화소림사(少林寺)》도 이곳을 무대로 한 것이다.

연평균 기온은 18.8℃이다. 아열대 기후로 4계절 내내 따뜻하여 사람이 살기에 적당하다. 예로부터 하천교통의 요충지였고,

오늘날에는 샹구이[湘桂]철도가 개통되어 전통적인 상업 외에 면방직을 중심으로 화학·정비·농기구·제사·제지공업이 활발하다.

구시가는 당(唐)나라 때 구축한 석회암의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대안(對岸)에는 시가지가 자리잡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발췌>
 

계림의 크기는 한반도의 1/3정도~

인구는 550만 정도라고 한다. 

솟아오른 봉우리의 숫자는 대략 2만5천개 라고 하며,

이강을 중심으로 시가지가 형성이 되고,

양삭과 흥평이 이강을 옆에낀 관광지로 세계각지의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또한 주변의 용승제전(용지제전/평안채, 금갱제전/소채,대채가 그안에 속한다. 통털어서 용승제전이라한다)등,

볼거리가 많아 많은 이들에 각광을 받고 있다.

양삭은 중국의 유명한 영화감독 장예모의 고향이며,

고향민들이 먹고 살라고 만든것이 그 유명한 양삭의 "인상유삼저"공연이다.

이공연은 출연진만 680여명이며,

입장료는 한화로 5만2천원정도~

한번은 꼭 볼만한 공연이다.

 

 ~~~~~~~~~~~~~~~~~~~~~~~~~~~~~~~~~~~~~~~~~~~~~~~~~~~~~~~~~~~~~~~~~~~~~~~~~~~~~~~~~~~~~~~~~~~~~~~~~~~~~~~~~~~~~~~~~~~~~~

 

이번 해외출사는 출발전부터 마음이 무거웠다,,,,,,

슈퍼컴퓨터의 예상일기도를 보니 5일동안 비가 오는 형국 이었다.

더군다나~출사를 시작하는 둘째날부터 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일정중의 하나인 가마우지연출의 일정을 맨뒤로 바꾸고,

오히려 비가와야 좋은 모습을 보이는 제전을 먼저 담기로 하여 모든 일정의 순서를 뒤바꾸어라고 연락해 놓고 출발을 했다.

 

김해공항을 이륙하여 잠시 잠이 들었다가 눈을 떠 보니,,,

해무가 환상적으로 섬들을 휘감고 있었다.

카메라도 안꺼네고 하여 휴대폰을 켜는데 이미 좋은장면은 뒤로 사라지고,,,

그나마 담은 모습이다.

ee06b762dc7721e5fec89bb6c049b2a9.jpg

 

 

샹해공항에서 입국수속을 밟고  바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계림으로 향발~!

계림으로 가는중 구름의 모습이 선계에 온듯 환상적이다.

202a896a82a6c8df5c3f7b2191e2dfbb.jpg

 

 

 

 계림에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하고 식사후, 바로 호텔로 이동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우중충한 하늘,,,비는 오지 않았고,

IMG_3324.jpg

 

 

아침 식사를 하고 출발하지마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하였다.

두시간을 달려 용승제전의 주차장에 도착~준비된 버스 두대에 갈아타고,

금갱제전의 소채로 향한다...

IMG_3325.jpg

 

 

한시간을 달려야 하는데,,,

가는중에 군데군데 사태가 난후 복구는 해 놓았으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다시 산사태가 우려되어 걱정이 된다.

IMG_3327.jpg

 

 

그러던중~대채와 소채의 갈림길에 검표소가 있었다.

이곳 금갱제전은 한국사진인들로써는 처음이고 더군다나 소채는 세상에 개방된지 두달이 채 안 되었다 한다.

뭐든 처음에 개발하기는  더 힘이 들게 마련,,,

그대신 자부심은 열정을 타오르게 하고~

IMG_3328.jpg

 

 

우측으로 20여분 달려서 소채에 도착~

방배정후 여장을 풀고 각자 출사준비를 시키고 하늘을 보니,,,비는 계속 그칠생각을 않는다.

그즈음 회원님들은 실망의 표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우리가 카메라를 들고 나가면 비는 그칩니다~!"

내말에 반신반의~~하며 진담반 농반으로 받아 들인다.

비가 그치기 전에 올라가서 기다려야 하는데,,,(비가 그치는 순간 운해는 환상적으로 피어난다)

너무 많이 쏟아지니 가자고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IMG_3332.jpg

 

 

그러나~~10분도 안되어 어느순간 하늘이 걷어지기 시작한다.....

얼른 장비를 챙겨서 출발~~!

IMG_3349.jpg

 

 

현지민 두분을 섭외하여 연출을 시키기로 하였다.

못 생겼지만 마음은 비단결이다~ㅎㅎ

IMG_3362.jpg

 

 

약 30여분을 올라가야 하였다.

IMG_3369.jpg

 

 

올라 가던중에,,, 

IMG_3372.jpg

 

 

포인트에 당도하니~

다랑논과 소채의 마을이 눈아래에 펼쳐지고 운해도 춤을 춘다.

그,래서 비가 올때 올라서 준비하고 담아야 하는 것이다.

(시계 또한 비온후만 깨끗해 진다)

IMG_3382.jpg

 

 

자연스레 걸어가는 연출을 부탁하여 몇컷 담고,,,

IMG_3390.jpg

 

 

 다시 올라 가는중 몇컷~~!

IMG_3405.jpg

 

 

이곳은 비가 안오면 헤이즈가 많은 지역이다.

비가 오면서 대기가 맑아지고 운해도 피는 것이다.

IMG_3406.jpg

 

 

숲 사이로도 담아보고~

IMG_3411.jpg

 

 

이리저리 다랑논을 담아본다.

IMG_3412.jpg

 

 

그러던중~~~

멀리 산 등성이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자세히 보니 케이블카가 운행이 되고 있었다.

그것은 좋은 풍광이 그곳에 있다는 증거~~!

 

가이드에게 저리 가자고 하니,,,너무 멀다고 난색을 표한다~

빤히 보이는 저곳이 머 그리 멀다고 그러냐~30분이면 가겠구마는~~!하니 봉가이드말 2시간은 잡아야 합니다....

그래~? 그래도 시간은 많으니 가실분 들만 모시고 가자~!

그리하여 현지민 아주머니에게 길안내를 부탁하여 6분은 남고 9명만이 출발을 하였다.

 

IMG_3415.jpg

 

 

가는중에,,,

IMG_3417.jpg

 

 

라인이 참 좋으니~

이리저리 눈에 보이는 데로 담아본다.

IMG_3421.jpg

 

 

이곳의 특색은 다른곳 과는 달리~

계곡이 아주 많고 그 계곡의 굴곡따라 다랑논을 만들어 다랑논의 넓이는 적으나 선의 웨이브가 어느곳보다 이쁜 곳이다.

IMG_3422.jpg

 

 

가는중에 우리가 묵는 소채가 보인다.

IMG_3425.jpg

 

 

사진을 담으면서 가다보니,,,

뒤에 오시는 분은 많이 쳐진다...

IMG_3429.jpg

 

 

논을 따라 소로를 걸어간다.

IMG_3435.jpg

 

 

이곳은 거의 사람이 안다닌듯~

머리를 숙이고 가야한다.

IMG_3437.jpg

 

 

대나무 밭도 지나고~

한없이 구불구불 걸어간다.

IMG_3441.jpg

 

 

비로 인해 물이 불어난 물길을 어렵게 건넜는데,,,

두번째 계곡이다,

 다행이 다리가 있어 편히 통과~~!

IMG_3444.jpg

 

 

오솔길~~사람 흔적이 미약하다...

그만큼 미끄럽기도 하고,

IMG_3445.jpg

 

 

이 대나무들은 올해 난 것들 이라고 한다.

우후죽순이라,,,,실감이 난다.

IMG_3446.jpg

 

 

그러다 만난 외딴집,,,

사람이 살고 있었다.

IMG_3448.jpg

 

 

또 다시 만난 계곡~~!

물살이 쎄고 바위는 미끄럽고~아래는 절벽이라 상당히 위험하였다.

이런 계곡을 6개나 지나야 했다.

IMG_3457.jpg

 

 

또 다시 만난 외딴집~~!

이런곳에서 어떻게 살아갈까~??

IMG_3461.jpg

 

 

이분들은 주름치마를 입고 있었다.

이곳의 전통복장이라고 하는데,,,

좀 떨어진 평안채는 모두 바지를 입으며,

 불과 수십킬로 밖에 안떨어진 이곳은 모두 치마를 입는다고 한다.

비록 거리는 얼마 안되나 그만큼 왕래가 어렵고 교류가 원활치 못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다.

IMG_3464.jpg

 

이윽고~~근 두시간을 걸어서 목적지에 도달하여 몇컷~

기온은 33도 거기다가 습도가 높아서 땀으로 목욕을 한 느낌이다.

모두가 벌써 기진맥진,,,

그러나 열정에 찬 눈빛만은 초롱초롱~~^^

IMG_3470.jpg

 

 

이곳에 있는 안주인이 수더분한 얼굴로 우리를 반긴다.

목이 엄청 마르던차라,,,,물부터 몇개 사서 시원하게 마신다.

봉 가이드도 힘든가 보다....

IMG_3471.jpg

 

 

금갱제전의 지도~현위치의 지명은 금불정 이라고 되어 있다.

IMG_3473.jpg

 

 

나름 좋은 그림이지만~~~

고생하여 온것에 비하면 좀 부족한 느낌이다.

IMG_3481.jpg

 

라인을 따라 일하는 농부를 담아본다.

IMG_3494.jpg

 

 

라인들이 아름답기만 한데,,,

저것을 모두 사람손으로 만든것이니~~

감동의 쓰나미일뿐~~!!

할말을 잊는다....

IMG_3511.jpg

 

 

넓은 화각으로 전체를 담아본다.

IMG_3514.jpg

 

 

좀 아쉬워서 우측으로 이동해 보기로 했다.

IMG_3516.jpg

 

 

좀전의 가게에 노파가 앉아 있어 몇컷 담아 본다.

IMG_3540.jpg

 

 

그리고 케이블카 승강장쪽으로 올라가니 말로 논갈이를 하는 농부가 있다.

진귀한 장면이라 다들 열심히 담는다.

IMG_3547.jpg

 

 

그러던중~~

우측 너머는 어떨까 하여 그쪽으로 먼저 다녀온분께 물어보니 "별거 없습디다~!" 한다.

이 정도 장면으로 케이블카를 만든다는게 좀 못 미더워~

혼자 우측으로 한참 걸어가 보았다.

 

그러던중 어느순간~~눈앞에 펼져진 풍경에~~

아~~! 하고 탄식이 나왔다.

바로 이장면을 출사공지시 올렸던 것인데 가이드도 모른다고 하여 답답해 하던차 였는데,

바로 이곳이 그곳 이구나~~!

 

곧 바로 달려가서 모두 이곳으로 오게 하였다.

참으로 많은 다랑논을 보았지만,,,,,

이 라인은~~경이로운 이 라인은 그저 탄성만이 나올뿐~~

정신없이 담기에 바빳다...

 

 

IMG_3582.jpg

 

 

전체화각~~!

IMG_3584.jpg

 

 

좀더 우측에서 본 화각~~

IMG_3591.jpg

 

 

진사들을 넣어서 담아보고,,,

IMG_3594.jpg

 

 

좌측에 케이블카가 보인다.

저아래가 대체이며~대체 주차장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올라올수 있다.

파노라마로 본 모습~!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2345.jpg

 

 

IMG_3610.jpg

 

 

다시 돌아갈 길이 머니~~

일몰은 포기를 하고,,,

수더분한 가게 안주인을 뒤로하고 한시간30분을 걸어서~기진맥진한채 소채에 도착~

모두 땀에 젖어 물에 빠진 생쥐꼴~~ㅎㅎ

저녁식사를 하면서~~출사특공대 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고~ㅎㅎ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소채의 하루를 마감하였다....

IMG_3634.jpg

 

 

 

 

 2편에 계속~~!

 

 

 

 

26Comments
꽝daum기회에 2013.06.01(토) 오후 01:24:54
캬~! 수고하신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허수아비 2013.06.01(토) 오후 01:34:36
캬~! 환상적인 작품, 열정이 넘치는 작품, 예술적인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상상™/정상호 2013.06.01(토) 오후 01:35:44
헉~! 상상도 못 할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많이 배웁니다.
태권V(權宗垣) 2013.06.01(토) 오후 01:43:57
3년전 첫 해외출사 ... 계림 ... 감회가 새롭습니다.오른쪽에 있는 모텔이 갑자기 정겹게 느껴집니다.............. 이 출사이후로 집사람은 출사 따라 다니는거 포기했습니다^^
石竹(김석순) 2013.06.01(토) 오후 02:15:42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설청/권용관 2013.06.01(토) 오후 02:44:09
캬~!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고생하신 만큼 대작들을 담으셨으니 충분한 보상이 되었으리라 생각 합니다.저 같은 저질 체력으론 꿈속에서나 그려볼 풍경들 입니다.2편 기대합니다.수고 하셨습니다.
동주니/ 최동준 2013.06.01(토) 오후 03:07:37
야 ~~사진으로도 전율이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
7Days 2013.06.01(토) 오후 03:32:59
최악의 상황에서 대작을 찾아내는 열정이 감동적이네요 ^^.
조요셉 2013.06.01(토) 오후 03:50:37
와우~! 열정이 담긴 아름다운 작품에 찬사를 보냅니다..고생하신 귀한 작품 즐겁게 감상합니다..
용기 2013.06.01(토) 오후 04:15:04
와~! 수고하신 작품,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단사랑 2013.06.01(토) 오후 05:24:41(180.71.xx.xx)
덕분에 좋은곳 구경합니다.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산골주막/황상득 2013.06.01(토) 오후 08:34:49(218.147.xx.xx)
함께하지 못한것이 통탄스럽습니다~ @,.@
청산 2013.06.01(토) 오후 08:48:41
고생들 많이 하셨읍니다
청조 - 2013.06.01(토) 오후 09:20:24
함께하고 싶은 맘은 늘 들지만시간과 체력이 늘 아쉬움을 줍니다..수고 많았습니다...^^
雲山/이근우 2013.06.01(토) 오후 11:53:11
수고많으셨습니다..고생하시며 담으신 대작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황폴레옹 2013.06.02(일) 오전 03:53:35
캬~! 수고하신 작품, 고생많이들 하셧네요.. 잘봅니다..
香 海 2013.06.02(일) 오전 06:52:49
황홀경에 젖어 봅니다.
無我 / 임면재 2013.06.02(일) 오전 07:08:07
와우~! 열정이 넘치는 작품, 독특한 시선, 최고 경지의 작품,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상상도 못 할 작품, 구도가 빼어난 작품, 수고하신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감동의 물결 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청송/백만수(영주) 2013.06.02(일) 오전 07:48:12
좋은곳이기도 하지만 정말 고생도 하신듯 합니다좋은 장면을 위하여 힘든출행이니 그래도 무척 즐거웠겠지요? ㅎㅎ왕 부럽습니다~
✮쌈지✮강성열 2013.06.02(일) 오전 08:13:31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대채,소채 구경 잘 합니다
청노(허경식) 2013.06.02(일) 오후 05:41:57
와우~! 와우~! 환상적인 작품,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아름 ( 陶順貞 ) 2013.06.02(일) 오후 08:04:40
감동에 쓰나미가 밀려옵니다열정이 넘치는 작품,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과수/유진현 2013.06.03(월) 오후 11:06:37
햐~ 계단식논이 대단하군요..울나라에서는 이제 상상도 못하겠지만~수고많으셨습니다..^^*
가을남자/오원식 2013.07.15(월) 오후 07:28:46
와우~! 수고하신 작품, 정신없이 바라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부메랑 1 2013.11.03(일) 오후 08:36:06
와~! 감동의 물결 입니다. 한 폭의 그림 입니다.
뜬구름최종은 2014.02.01(토) 오후 03:51:31
와우~! 와우~! 추억에 출사기 넘넘 감사합니다 상상도 못 할 생동감이 넘치는 작품, 형용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코멘트를 삭제할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
정회원 이상만 코멘트 쓰기가 가능합니다.
머리말(STEP1)
본문(STEP2)
꼬리말(STEP3)
총 게시물 244개 / 검색된 게시물: 244개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사진과 글은 저작권자와 상의없이 이용하거나 타사이트에 게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사진의 정확한 감상을 위하여 아래의 16단계 그레이 패턴이 모두 구별되도록 모니터를 조정하여 사용하십이오.

color

DESIGN BY www.softgame.kr

쪽지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쪽지보내기
받는이(ID/닉네임)
내용
쪽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쪽지 내용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