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작은 산능선에 올라보니~
아래서는 안보일거 같더니 올라서 보니 아주 멋진 프레임으로 보입니다.
전체 화각입니다.
푸른하늘에 안개와 흰구름~~
눈으로 보기에는 환상적이었습니다.
이곳도 전깃줄이 많아서 아쉬움이 있더군요~~
그아래 논에 일하는 농부~
라인이 환상적인데,,,,
이들은 늘 보는 일상이니 아무런 감각도 없이 보고 살아가고 있겠지요,,,,
그리고 오래된 건축물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슴에 안타까웠습니다.
건너편 능선으로 다시 가자고 하여,
아래로 내려 와서~
전깃줄을 지워서~~^^
더운 날씨에 한참을 걸어서~
건너편 능선으로 올라가니 밭에 일하는 부부,,,
할배는 고랑을 파고 할매는 씨를 뿌리고,,,
우리를 보고 반기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막상 고생 해서 건너편까지 도착하였으나,
생각보다 라인이 그리 이쁘지 않다.
거기다가 이제 눈이 웬만한건 아름답게 보이지도 않고,,,,,
이때 동물장궤를 지고 오는 농부~
가까이 오면 고악가으로 멋지게 담아야지~~하고 기다리는데,,,,,?
웬걸~~?
오다가 우측으로 빠져 버린다~~ㅠㅠ
내려 오면서~~
기와를 이는 농부~
인사를 건네니 웃으며 맞는다....
어느 문~~
장비가 지키고 있다...
이들에게는 관우나 장비가 우상이다.
오래된집~~!
사람이 살고 있기는 한곳인데,,,,
참 힘든 삶이 이어짐을 느낄수 있다....
문 뒤로 지;나는 우리 일행~~!
농부가 이동중~~
인상이 저팔계 인상인데,
사진을 담아도 별 무반응이다~!
2시까지 돌아와서~
식사를 기다리며,,,,
김치찌게를 준비중인 심가이드~~!
야행내내 밝은 모습으로 잘 이끌어준 젊은이다.
염평제전을 아쉽지만 뒤로 하고~
다시 왔던 길을 나온다.
농가의 모습과 건너편 마을~
멀리 산들의 모습과~
유채밭~
건너편 마을~~
저곳에도 한번 가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도 담아본다.
고개를 넘어 내려 오다가~~이곳의 길은 이렇게 이어진다.
빛을 받은 백양나무 잎들,,,
다시 한음현에 도착하였다.
중간 중간에 옛건물들이 보이나,
이제 하나둘 사라져 가고 있다....
아이들의 모습~~!
앞으로 이곳을 이끌어갈 아이들이다.
그리고는 세시간여를 달려 서안에 도착한후~
식사를 하고~아침늦게 자고서 호텔건너편에 있는 서안 성벽공원에 갔다.
먼저 눈에 띄는게 연이었다.
할아버지들이 연을 날리고 있었다.
연의 모양도 가지각색이다.
다가가서 말을 걸고 사진을 담는데~
기분이 좋아라 하는 할아버지~
얼레를 보니~제법 고급이다.
또 한쪽구것에 있는 노인~
모습이 뭔가 당기는 맛이 있다...
얼레도 자전거 바퀴와 나무로 만들어서~
나름 운치가 더 난다~
온갖풍파세월 다 보내고~
이제 하늘멀리 마음을 날리고 있는 할아버지~~먼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나도 그 뒤를 따르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배트맨 연을 띄우는 할아버지~
바람에 연을 띄우며~
슬금슬금 걸어온다.
이제 어느정도 올라가니 자세를 잡고 연을 날린다.
한켠에는 아침체조중이고~~
이제 하늘 높이 올라간 연을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할아버지,,,,
하루중 가장 즐거워 하는 시간인거 같으다~!
또 다른 한켠에 칼춤을 추는 할아버지~
한번 배워 봤으면~~ㅎㅎ
호텔로 돌아오는중~길을 건너면서~
이제 중국에도 자전거는 많지 않다.
거의다 전기오토바이로 바뀌고 불과 5~6년 사이 완전 시내의 모습이 바뀌었다.
이후~~서안~인천으로 귀향하여,
이번 여행을 마무리 하였다.
별로 재미없는 글~~끝까지 보아 주심에 감사 드리며,
다음에 또 다른 곳에 더녀와서, 만날것을 기약하며 이만 줄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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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 2013.05.04(토) 오전 10:06:08참 자상하고 부지런한 대장님 당신을 사랑합니다바단지린에서 좋은 만남도 있었고 마음고생도 많이 시켜 미안한 생각 뿐이지만그때가 항상 그립습니다 다시 만날날을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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