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한산제전과 염평제전으로의 유채출사,,,
아직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많은 부담을 안고,
아침일찍 인천공항에서 출발을 하였다.
인천~서안~한중시를 거쳐 남정현의; 호텔에 여장을 풀고~
한산제전의 포인트로 향하였다.
가든중~~유채가 보여,,,카메라 점검도 하고~
우리네 감각도 찾을겸 길가에서 한컷하였다....
버스로 30여분 이동한후~
빵차로 분승하여 갈아타고 포인트에 당도하니,,,
헤이즈가 만땅이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기가 막힌데,,,
헤이즈가 앞을 가려 막막하기만 하다,
이래서는 작품이 안나온다는 판단아래,
아래쪽의 마을로 내려왔다.
산위에서 본 자그만 저수지로 갔다.
반영을 몇컷담고나니,
아래쪽에 눈갈이를 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당초 연출을 할려 하였는데,,,연출할 필요도 없이 그네들은 논에서 일을하고 있었고,
카메라를 들이대도 아무런 거부감이 없었다.
사람들이 너무 순박하고 수줍음이 많아~
이방인에게 눈도 잘 맞추지를 못하는 듯하다.
이런 논갈이를 보고 싶었는데,
마침 해가 뉘엿뉘엿하니 논에 나와 일을 하는 중이라~~
자연스레 담을수 있었다.
마침 해는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고운 빛을 보여주고,,,
유채와 함께하는 모습이 참 좋았다.
여기도 이런 풍광을 볼수 있는것이~
그리 먼 미래는 아닐거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담았다.
이동네의 소들은 우리의 소와 같은 모습이다.
다만 약간 검은빛을 띠는 것외는,,,
일몰후 호텔로 돌아와서 식사를 하는데 ~다들 처음보는 분들이라,,,,
다소 떨떠름한 분위기~
그 느낌을 떨치려고 건배제의를 하며~첫날밤을 맞이 한다.....
이튿날,,,,!
4시반 기상하여 5시 호텔출발~~
포인트에 도착하니 아직도 헤이즈는 여전하다~~ㅠㅠ
날이 밝으면서 약간 헤이즈가 걷어지기 시작하나 아직은 좀 그런상황~!
날이 밝아오니 중국진사들이 대거 몰려왔다.
(이곳 한산제전은 그나마 좀 알려진 편이었다)
한참을 담고 있는데 나타난 밭주인~~!
유채밭에서 나가라고 하는 데,,,,
50위안을 주고 모두 담자고 하니,,,금새 표정이 달라진다~^^
오히려 포즈까지 취해주더라는~~ㅎㅎ
그러는 새에 헤이즈는 많이 걷어지고~
아름다운 모습에 연신 셔터를 누른다....
망원으로 이곳저곳을 스케치 한다.
마치 그림을 그린듯~~색감이며,
풍경이 아름답다.
파노라마도 담아본다.
좀 아쉬운 헤이즈이지만, 이곳의 기후가 헤이즈가 잦은 곳이라~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고~즐거운 마음으로 담아본다.
그렇게 한산제전의 아침은 마무리를 하고,
진가촌으로 이동을 한다~빵차를 타고 내려와서 버스를 타고 40여분 이동~
다시 빵차로 40여분 이동~하니 저수지가 나타난다.
이곳이 진가촌이다.
반영이 아름다우나 화각이 좀 아쉬운 느낌이다.
물안개가 피면 참 좋을것인데,,,
주말이라 낚시꾼들이 많았다.
낚시를 하는 분들에게는 입장료를 받고 있었고,,,,,
여러 화각으로 담아본다.
건너편의 반영이 한폭의 그림이다....
그리고는 자리를 이동~!
저수지의 중간 포인트로 갔다.
이번 여행에서 한방을 사용한 한솔이님의 모습을 뒤에서 한컷~!
연인이 낚시를 하는 모습~~!
이렇게도 담아 보았다~~
저수지 어디던 낚시꾼들이 보인다...
이곳은 고기도 많고 물도 깨끗한 편이었다.
그리고 이동하여~
미리 정해둔 포인트를 찾는중~~가이드가 정확한 자리를 모르고 기사도 못찾고,,,
이즈음부터 약간 화가 나기 시작한다~!
미리 일주일전에 와서 포인트 탐색을 다해노았다는 말을 믿고 자세한 포인트의 탐구를 안했는데,
(다른때는 구글어스로 하나하나 다 미리 짚어보고 출발하는데.이번에는 한산제전일부만 확인하고 출발했다)
그래서 다시 차를 돌려서 마을 입구로 나와서 회원들께 담으라고 하고는,
나름데로 지형의 탐색과 현지민에게 문의를 하여 포인트를 찾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찾은 곳이 왕만마을의 포인트~~
20여분을 걸어서 올라가니 마을의 모습이 그림이 따로 없다.
야생화를 같이 담아보기도 하고,
회원님(김해 김창섭님)을 담아 보기도 하고~
단체샷도 담았다~~!
백야님~~몰카~~!
2편에 계속~~~!
출코와 함께한 해외출사는 역시나 즐거웠어요^^
연출없는 사실감 저런모습 꼭 담고 십었는대 너무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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