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손상철의 해외여행 후기를 올리는 갤러리입니다.
감천 웨이브 중에도 이곳 나비구는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다소 협소하여 이동이 불편하긴 해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마리 나비로 표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하게 담아 봅니다~
바닥이 미끄럽고 질퍽거려서 애로가 많았습니다.
그리곤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이번 출사에서 원하던 그림을 만들어 보고자 많은 컷을 흔들이로 담았습니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두컷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움직이며 손으로 줌인 하여~
저속샷으로 만든 그림입니다.
두 번 다시 만들기 어려운 장면 입니다.
그리고 세로 파노라마 컷도 많이 담았습니다.
통상 11컷 정도로 하여 여러 곳에서 담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철수를 합니다.
예전에 한시간 이상을 걸어서 오던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느껴 집니다.
이곳은 일반 관광객도 올 수는 있으나 입장료가 680위안 우리 돈으로 12만원 정도 해서 거의 아무도 오지 않는 곳입니다.
그리곤 배가 고파도~~빛의 시간을 맞추기 위해 바로 월아구로 갑니다.
이곳은 빛의 커텐이 생기는 아주 멋진 곳입니다.
저위에 갈라진 틈으로 모두 빛이 들어오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문제는~?
평소여기에는 관광객들을 풀지 않는 곳인데,
며칠전의 폭우로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용파구를 패쇄를 하고 이곳을 개방 해 놓았다 합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 오니 그림은?
조짓다고 생각합니다~ㅠㅠ
그런 중에 한 장소에서 빛 내림이 시작 됩니다.
연막을 피워서 빛내림이 더 좋게 하여 찍습니다.
연막이 다 흩어져서 자연스럽게 되었을 때 좋은 그림이 나옵니다.'
근데~~ 또 빛이 들어가 버리네요~ㅠㅠ
빛이 나오기 시작하는데,,,이번에는 관광객들이 끝없이 몰려 옵니다~
그런중에 한 별난 사람이 나타나서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몇 명이 더 합세를 하여 난리를 칩니다.....헐~!!
심지어 사람이 연기를 마시고 질식해서 쓰러졌다는 둥~~~말도 안돼는 소리를 하며 고발한다고 난립니다.
결국 포기하고~~
철수하여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세상사 모든게 마음데로 되는건 아닌가 봅니다~쩝!!
결국 포기하고~~
철수하여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식후~~~한시간 가량 이동을 하여 하트밸리로 갑니다.
계곡의 벽의 각도가 100도 이상으로 꺽여져 있어 광각으로 담으면 그 모양이 희안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그 안쪽에 하트밸리가 있습니다.
안내판을 보니 우리 박사장의 이름이 박힌 사진이 있더군요~!!
일단 낮에 포인트 탐색차 와서 분위기를 봅니다.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참 신가한 현상입니다~!!
감탄이 연발하는 그런 장면 입니다.
아직은 시간이 이르니~~주변에 있는 다른 경관을 찾아 갑니다.
절벽위에 마적를 피하기 위해 만든 요새 입니다.
호랑이가 한마리 보이더군요~!!
참 신기 합니다. 중국에는 참 진귀한 곳도 많습니다.
저 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데....
아무도 올라갈 생각은 안하더군요~~ㅎㅎ
저녁식사를 먼저 거하게 하고 나서 어스럼이 깔릴 즈음에 다시 하트밸리로 갑니다.
드디어 은하수가 나타납니다~
좌에서 시작하여 우측으로 돌아 갑니다.
불을 피워 연출을 하나~노출차가 심하니 한장 으로는 표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불피우기 전 담은 파일과 불을 피운 후 파일 두장을 합성하여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두장으로 만든 사진입니다.
따로 은하수만 담으면 이렇게 보입니다.
하트 모양과 은하수~~!! 그것만 해도 참 좋으네요~!
불빛이 훤한~~주차장에서도 은하수는 잘 보입니다.
그리곤 다음날~!!
이제 8일째~마지막 날이네요....^^
집으로 가니 좋기도 하고 먼가 또 아쉬움이 남을거 같은 그런 날입니다.
오전에 마지막으로 웨이브 보충을 하고 철수키로 합니다.
손님을 안들이고 있는 용파구에 갑니다.
이래저래 담고 마무리를 하고~~
마지막으로 단체샷을 담습니다.
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오늘은 제가 주문하여 토굴집의 토종닭을 두마리 잡았습니다.
역시 ~~토종 닭이라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토굴집 앞에서~
오빠야 간다고 마지막으로 손한번 잡아 보자고 합니다~ㅎ
결국~~~또 눈물을 흘리며 그렇게 작별을 합니다~
참 정이 많은 아지매 입니다~^^
그리고~~5시간을 달려~서안에 도착합니다.
먼~~거리라 카던데...저는 별 관심이 없어 폰으로 한컷만 담았습니다.
젋은 이들이 옛날 복장으로 인생 샷을 담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웬지~~좀 서글퍼 보이는 그런 모양새 였습니다.
이곳의~~한국식당에서 삼겹살에 시워니로 목을 추깁니다~ㅎ
무한리필이라~~양껏 드시;라 켓는데....
다들 바깥 풍경에 맴이 끌려서 금방 다 나가 버립니다~ㅠㅠ
결국 저와 박사장 만이~~
추가 고기에 소주 5병으로 간만에 실컷 먹었습니다.
그렇게.....
7박9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14일 김해 공항에 도착하여 각자 홈으로~~~
같이한 10분의 회원님들 정말정말~~~고생 많으셨고, 즐겁고 재미있는 출사 였습니다.
참~~티나님 모델 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모두가 오래동안 같이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묘한 파랑곡과 신비의 웨이브를 언제 다시 가 볼수 있을지?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이었고 함께 하신 선배님들, 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는날 토굴집 아주머니가 손을 흔들며 눈물을 흘리던것이 가슴 아팠읍니다.
특히 하트바위 은하수 연출이 제일 마음에 와 닿습니다
맛깔나게 출사기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함께하신 여러분과,
박사장님,
대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길다면 길고 짦다면 짦은 시간이지만 ...
오래도록 아름다이 추억하시면서 회상하시길 바랍니다
다시갈 기약은 없지만 눈속에 맴속에 아름다이 담아 두시고
그 기간동안 수고하신 박사장 글고 우리대장님 고생마니 하셨니더 ...^^*
고생하신 아름다운 감천 웨이브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모습들
참 보기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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